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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단단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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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목사가 목사를 또 폭행, 경찰 출동 물의 빚어</title>
			<description><![CDATA[<font size="3">연이은 목회자 폭행 사건에 대한 대책 마련 절실 &nbsp;<font color="#003366" face="Malgun gothic"></font></font><div><br></div><div><img src="http://holynetworknews.com/board/files/2016/01/04/17ab0102e68a348767e4307e6206ed25012417.jpg" width="349" align="left" class="photo" alt=""><br><br><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font size="3"><br></font></div><div><font size="3">목사가 목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또 발생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br><br></font></div><div><font size="3">본 교단 모 지방회 임원회는 지난 12월 22일 오후 7시경,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한류월드로 300 킨텍스 옆 원 마운트 스시 뷔페에서 교회 개척 신청 접수 현장 실사 후 평가회를 갖던 중 감찰장이 지방회장을 폭행해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벌어졌다.<br><br></font></div><div><font size="3">이번 사건은 지방회장인 윤 모 목사가 정기지방회를 앞두고 “항존부서 위원들을 조만간에 선정해 발표하겠다”고 말하자 감찰장이 김 모 목사가 “네까짓 게 항존부서 선정을 할 수 있느냐?”고 폭행을 가해 벌어졌다.<br><br></font></div><div><font size="3">이러한 폭행이 벌어진 이유에 대해 피해자 교회 강 모 장로는 “김 모 목사는 교권을 쥐고 있는 사조직의 일원이라서 위 아래 가리지 않고 위세를 부린 것”이라며 “이러한 사조직이 공개 사과하고 해체해야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전했다.<br><br></font></div><div><font size="3">현재 윤 모 목사는 임원들 앞에서 당한 협박과 모욕으로 인해 수치심에 떨고 있고, 병원으로부터 전치 1주의 상해진단서를 발급받은 상태다.<br><br></font></div><div><font size="3">또한 동 지방회 임원회는 지난 12월 23일, 긴급 회의를 갖고 김 모 감찰장에 대한 재판위원회 회부 및 민형사상 고소 문제를 두고 논의했다.<br><br></font></div><div><font size="3">본 교단은 지난해 5월경, 시흥 모 교회에서 개최된 부천지방회 도중 심 모 목사가 이 모 목사를 폭행한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br><br></font></div><div><font size="3">또한 재판에서 벌금 300만원 형 판결을 받은 바 있던 폭행 전과자가 모 교단 관련 복지재단 이사로 추천돼 일파만파 파장이 일어난 적이 있다. <br><br></font></div><div><font size="3">또 지난 2011년과 2013년에 모 교단지에 근무하던 조 모 목사(기자)가 수년간 교단 돈 50억 원 비리 의혹 사건을 추적 취재하던 교계기자를 폭행해 경찰이 출동하고 기소까지 돼 폭행 전과 2범이 되는 사건도 벌어진 바 있다.<br><br></font></div><div><font size="3">한편 또 다른 교단의 경우 지난 10월 22일 오후 7시경 박 모 목사가 시무하는 서울 금천구 독산동 모 교회에 교단 총무를 역임한 황 모 목사가 방문해 칼로 박 모 목사를 찌른 후 자신도 칼에 맞는 사건이 벌어져 전국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되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br><br></font></div><div><font size="3">한국교회가 목회자 기본 자질과 윤리 의식에 대해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해지고 있다.&nbsp;</font></div><div><font size="3"><br></font></div><div><font size="3">기독교성결신문 2015/12/29 양진우 기자.</font></div>]]></description>
			<link>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1874</link>
			<dc:creator>김정석</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category><![CDATA[교단]]></category>
						<category><![CDATA[ 지방회]]></category>
						<category><![CDATA[ 목사]]></category>
						<category><![CDATA[ 폭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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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Mon, 04 Jan 2016 01:28:19 +00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문지교회 설립 80 주년</title>
			<description><![CDATA[대전문지교회(김영민 목사)가 설립 80주년을 맞이했다. 문지교회는 산골 교회였으나 김영민 목사의 부임 이래 지역발전과 더불어 김목사의 전도 열정으로 크게 성장하여 설립 80주년에 이르게 된 것이다. 김목사는 교회성장을 통해 주어진 축복을 혼자만 누리지 않고 주변의 동역자와 목회자, 선교사들과 나누는 삶을 실천해왔다. 이번 80주년을 기념하면서 임직식을 거행했는데, 임직자들의 헌금으로 해외선교 지원금 다음세대를 위한 장학금, 출신 목회자 지원과 협력교회 지원, 지역주민 기부와 구제금으로 나누었다. 본인의 요청은 없었으나 미담 사례로 소개하는 것이다.<br>
<br>
<br><br><img width="720" class="photo" alt="" src="http://holynetworknews.com/board/files/2015/06/14/ade0120583bde4e118ea5a235b154464184512.png"><br><br>]]></description>
			<link>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1323</link>
			<dc:creator>HONGSEUNGPYO</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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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Sun, 14 Jun 2015 18:45:12 +00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대전삼성교회 원로목사 추대 예배</title>
			<description><![CDATA[2015년 6월 14일 오후4시에 대전삼성교회 본당 4층에서 신 청 목사 원로목사 및 원로장로 명예장로 명예권사 추대예배가 지방회장 박석진 목사의 집례로 진행되었으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108년차 총회장 이신웅 목사가 설교했다.<br /><br /><img src="http://holynetworknews.com/board/files/2015/06/14/b9f8664d429172a840e72c57284aa302164401.jpg" width="720" class="photo" alt="" /><br /><br />]]></description>
			<link>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1322</link>
			<dc:creator>HONGSEUNGPYO</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1322</guid>
			<dc:date>Sun, 14 Jun 2015 16:44:01 +00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대전 서지방회 소속 문지교회 학사관 학사생모집</title>
			<description><![CDATA[<p mousex="1" mousey="6"><font face="Malgun gothic" size="3">기독교대한성결교회 대전서지방회 소속 문지교회 학사관팀에서</font></p>
<p><font face="Malgun gothic" size="3">좋은 소식을 알려드립니다.</font></p>
<p><font face="Malgun gothic" size="3"><br></font></p><p><font face="Malgun gothic" size="3">문지교회는 타지방학생들에게 생활공간의 제공과 공동체 생활을 통해</font></p>
<p><font face="Malgun gothic" size="3">주의 청년으로 세우기 위해 1997년 2월에 학사관을 건립하였습니다.</font></p>
<p><font face="Malgun gothic" size="3"><br></font></p><p><font face="Malgun gothic" size="3">2015년 제1학기 학사생을 모집하오니 각 교회에서 많은 학생을 추천바랍니다.</font></p><p><font face="Malgun gothic" size="3"><br></font></p><p><font face="Malgun gothic" size="3"><img src="http://holynetworknews.com/board/files/2015/01/28/4ed4c87982b37b435317ae1c1b1733cc235257.jpg" width="720" align="left" class="photo" alt=""><br><br><br></font></p><font color="#003366" face="Malgun gothic" size="3"></font>]]></description>
			<link>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846</link>
			<dc:creator>김병철</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category><![CDATA[학사관]]></category>
						<category><![CDATA[ 학생모집]]></category>
									<guid>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846</guid>
			<dc:date>Wed, 28 Jan 2015 23:53:22 +00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amp;lt;속보&amp;gt; 서울중앙지검, 우순태 전 총무 징역 2년 구형</title>
			<description><![CDATA[<p class="0"><font face="Malgun gothic" size="3">어제 오후 <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3</span>시 <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30</span>분<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속개된 전총무 우순태 목사에 대한 심리공판에서 우순태 목사는 횡령<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문서손괴<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사문서 위조 및 동행사 죄목으로 검찰에 의해 징역 <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2</span>년이 구형되었다<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성결광장의 역할이 컸다.</span></font></p><p class="0"><font face="Malgun gothic" size="3"><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br></span></font></p><p class="0"><img src="http://holynetworknews.com/board/files/2014/07/25/8136ad0784b7b1efa99c62361cd70bca010139.jpg" width="720" align="bottom" class="photo" alt=""><br><br></p><font color="#003366" face="Malgun gothic" size="3"></font>]]></description>
			<link>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522</link>
			<dc:creator>강민호</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category><![CDATA[우순태]]></category>
						<category><![CDATA[ 성결광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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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Fri, 25 Jul 2014 01:02:40 +00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분석) 제108년차 총회 항존위원 및 각급위원 각지방회별 배정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holynetworknews.com/board/files/2014/06/17/57e67a8dfc2f84f8ad558825ad3aa96d225057.jpg" width="720" align="top" class="photo" alt=""><br><div><font color="#a44201">현재 잔여 임기가 남아있는 분들 포함입니다.</font></div><div><br></div><div>이번에 총 배정된 분들은 172명인데 이를 각 지방회 대의원 숫자 비율로 나눈 수치가 '적정인수'입니다. 178명으로 표시된 것은 당연직이 있어서 중복된 숫자가 추가되었기 때문입니다.</div><div><br></div><div>적정숫자보다 눈에 띄게 많이 배정된 지역은 '서울강남지방회'인데, 서울신학대학교 총장이 당연직으로 2번 중복되어 당연직을 빼면, 실제로는 8자리가 배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적정인원 5.28을 적용하면 3자리가 더 배정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체적으로 적정인수를 기준으로 사사오입하여, 1명 정도의 가감이 있고 서울강남지방회만 최대치로 3명입니다.&nbsp;</div><div><br></div><div>광주지방회는 4자리가 배정되었으나 총무가 당연직으로 3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연직을 빼면 적정인수 1.51명으로 사사오입하면 2자리가 배정되어야 하나&nbsp;<span style="line-height: 1.5;">실제로는</span><span style="line-height: 1.5;">&nbsp;</span><span style="line-height: 1.5;">1자리가 배정된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nbsp;</span></div><div><span style="line-height: 1.5;"><br></span></div><div><span style="line-height: 1.5;">이번 공천의 특징은 소외된 지방회가 없고, 적정비율로 자리가 배정되었으며, 당연직 외에는 2중 혹은 3중으로 자리를 맡는 인사가 없습니다. 개별적으로 아쉬운 부분도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무난한 배정이라고 생각하며, 각 지방회 대의원 비율로 항존위 및 각급위원을 배정한 것은 매우 민주적인 방식이라고 할 만하며 획기적인 사건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해야합니다. 또한 항존부서 및 각급위원을 각 지방회 대의원 숫자 비율로 배정하는 것을 제도화시켜야한다고 봅니다.&nbsp;</span></div><div><font color="#940000"><span style="line-height: 1.5;">참고로 국장급이 당연직으로 되어 있는 것은 좀 이상하군요.&nbsp;</span><span style="line-height: 1.5;">교육국장만 당연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같은 논리라면 모든 국장들이 당연직으로 되어야하는 것 아닌가요?</span></font></div><div><span style="line-height: 1.5;"><br></span></div><div><font color="#fe2419">배정위원 일부 수정</font></div><div><br></div><div>민의근 : 교육원 &gt; 활천사</div><div>안충순 : 활천사 &gt; 교육원</div><div>양동수 : 예결위 &gt; 이대위</div><div>고영세 : 이단위 &gt; 예결위</div><div><br></div><div>활천사 : 조종환 &gt; 윤학희</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link>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470</link>
			<dc:creator>이병창</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category><![CDATA[108년차]]></category>
						<category><![CDATA[ 항존위]]></category>
						<category><![CDATA[ 지방회]]></category>
						<category><![CDATA[ 배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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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Tue, 17 Jun 2014 22:51:47 +00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amp;lt;속보&amp;gt; 제108년차 총회 항존위원 및 각급위원 명단 발표</title>
			<description><![CDATA[<FONT color=#003366 size=3 face="Malgun gothic">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TBODY>
<TR>
<TD class=view_t><FONT color=blue>&lt;속보&gt; 제108년차 항존위원 명단 발표 </FONT></TD></TR>
<TR>
<TD height=5></TD></TR>
<TR>
<TD align=left>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TD width=5><IMG src="http://www.kehc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 width=11 height=25></TD>
<TD bgColor=#efefef><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8pt"><FONT color=#666666 face=돋움>2014년 06월 16일 (월) 11:12:34</FONT></SPAN></TD>
<TD bgColor=#efefef align=right><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8pt"><FONT color=#666666 face=돋움></FONT></SPAN></TD>
<TD width=5><U><IMG src="http://www.kehcnew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 width=11 height=25></U></TD></TR></TBODY></TABLE></TD></TR>
<TR>
<TD height=15><U></U></TD></TR>
<TR>
<TD id=articleBody class=view_r>
<P align=justify><FONT size=3>제108년차 항존위원 명단이 6월 16일 발표됐다. </FONT></P>
<P align=justify><FONT size=3>공천부는 지난 6월 13일 회의에서 항존위원 추천을 총회장 이신웅 목사에게 위임했고 15일&nbsp;열린 임시 총회임원회에서&nbsp;108년차 항존위원을&nbsp;조직해 이날&nbsp; 발표했다. 지난 108년차 총회에서 폐회 후 20일 이내에 항존위원 조직보고를 하기로함에 따라 이날 발표가 이뤄진 것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size=3>한편 항존위원 조직 및 간담회는 오는 6월 26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린다.</FONT>&nbsp;&nbsp; <BR></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lt;총회 항존위원&gt;</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고시위원회:</STRONG> </P>
<P align=justify>목사- 임창희(경기) 문교수(서울중앙) 양상규(서울서) 김정봉(인천남) 홍인덕(경기중앙) 주남석(경기서) 김응세(강원서) 박대훈(청주) 서윤동(충서중앙) 허상봉(대전동) 김준호(대전중앙) 원팔연(전주) 김종욱(전남동) 박세훈(전남) 전종철(광주동)</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재판위원회:</STRONG> </P>
<P align=justify>목사- 김동운(부산서) 전경진(서울강남) 구금섭(경인) 김호성(대전동)&nbsp;<BR>장로- 차윤철(청주) 송영인(전북) 양봉룡(경북서)</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기획예결위원회:</STRONG> </P>
<P align=justify>목사- 황충성(서울중앙) 곽장준(서울서) 정덕균(서울북)&nbsp;<BR>장로- 정진고(당) 김정식(경남서) 김공열(경기서) <FONT color=#f10b00>고세영(충서중앙)&nbsp;</FONT></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헌법연구위원회:</STRONG> </P>
<P align=justify>목사- 장동옥(인천남) 이성관(경기동) 설재길(청주) 조양남(경북서) <BR>장로- 엄기주(서울중앙) 길대식(서울강동) 임근길(전북서)</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STRONG> </P>
<P align=justify>목사- 김철원(서울강남) 이경환(서울동) 양종원(인천서) 김달영(충남)<BR>장로- 유재옥(광주) 신현기(부산서) <FONT color=#f10b00>양동수(서울서)</FONT></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선거관리위원회:</STRONG> </P>
<P align=justify>목사- 오성택(전북중앙) 설봉식(서울강동) 이승원(인천동) 김현석(대전서)<BR>장로- 최명권(경기서) 이필운(충서중앙) 강범구(경기)</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신학정책위원회:</STRONG> </P>
<P align=justify>목사- 안용식(경남) 이기용(충서) 김재곤(전주) 유석성(당)<BR>장로- 오창근(서울서) 최형진(서울강서) 강환식(대전서)</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역사편찬위원회:</STRONG> </P>
<P align=justify>목사- 신영춘(충남) 손경호(서울강남) 임재성(인천서) 허병국(경북)<BR>장로- 오명종(전주) 차정열(제주) 황성진(충서)</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정보통신위원회:</STRONG> </P>
<P align=justify>목사-문정섭(서울강서) 성찬용(서울남) 이상진(강원동) 오생락(강원서)<BR>장로-강흥원(서울중앙) 김영식(인천남) 이인형(경북)</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lt; 총회 각급 위원&gt;</STRONG></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교육원:</STRONG> </P>
<P align=justify>목사- 박현모(서울강서) 안성우(서울서) 신춘식(경기남) 한기채(당) 유윤종(당)<BR>장로- <FONT color=#f10b00>안충순(서울강남)</FONT><SPAN style="LINE-HEIGHT: 1.5">&nbsp;김현식(강원서) 김철환(충청) 이진구(대전중앙)</SPAN></P>
<P align=justify>감사- 정순출목사(서울북) 구원서 장로(서울중앙)</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활천사:</STRONG> </P>
<P align=justify>목사- 김성찬(서울중앙) 정경환(서울남) <FONT color=#f10b00>윤학희(충청)</FONT> 김용운(울산) 김진호(당)&nbsp;가종현(당)<BR>장로- <FONT color=#f10b00>민의근(서울서)</FONT>&nbsp;<SPAN style="LINE-HEIGHT: 1.5">진상화(부천) 이규진(경인) 문병률(전주) 문길채(대구)&nbsp;</SPAN></P>
<P align=justify>감사- 임석웅 목사(부산서) 천기홍 장로(인천동)</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서울신대</STRONG>(11월 9일자) </P>
<P align=justify>감사- 백홍규 목사(경인) 공인회계사 장로 1인 추후 발표</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성결원:</STRONG> </P>
<P align=justify>목사- 정택(전남서) 신건일(서울서) 황영복(서울남) 박한주(충북)<BR>장로- 한영환(강원동) 임평재(충서) 이시하(충서중앙)<BR>감사- 박찬욱 목사(강원서) 정재민 장로(서울서)</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긴급구호:</STRONG> </P>
<P align=justify>고순화(당, 서울서) 목사-류승동(전주) 이덕한(서울강서) 최일만(서울북) 서봉국(전남중앙) 홍승표(당, 대전동)&nbsp;/ </P>
<P align=justify>장로- 서봉전(서울남) 허영호(서울강서) 박광선(경기동) 김진우(경서) 정진고(당)</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유지재단</STRONG>(8월 31일자): </P>
<P align=justify>목사- 장세욱(경기중앙) 배진구(경서) 박성숙(경남) </P>
<P align=justify>장로-구지환(서울북)&nbsp;신세근(인천서)</P>
<P align=justify>감사- 박원종 목사(전북중앙) 신옥우 장로(전남)</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목신원:</STRONG> </P>
<P align=justify>감사- 이흥식 목사(청주) 권순일 장로(경기중앙)</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총회감사: </STRONG>박현식 목사(경기중앙) 김경호 장로(서울서) </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감사위원: </STRONG>김명구 장로(서울중앙) 김낙신 장로(서울동), 전문인 장로 1인 추후 추천</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헌법 및 제규정 상충조정위원회:</STRONG> 추후 발표</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예식서개정위원회:</STRONG> 추후 발표</P>
<P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총회장 자문위원:</STRONG> </P>
<P align=justify>이만신 박태희 최건호 이용규&nbsp;신명범 김충룡 이경우</P>
<P align=justify><BR></P>
<DIV><FONT color=#fe2419>배정위원 일부 수정</FONT></DIV>
<DIV><BR></DIV>
<DIV>민의근 : 교육원 &gt; 활천사</DIV>
<DIV>안충순 : 활천사 &gt; 교육원</DIV>
<DIV>양동수 : 예결위 &gt; 이대위</DIV>
<DIV>고영세 : 이단위 &gt; 예결위</DIV>
<DIV><BR></DIV>
<DIV>활천사 : 조종환 &gt; 윤학희</DIV>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BR>&nbsp;</P></TD></TR></TBODY></TABLE></FONT>
<P><FONT color=#003366 size=3 face="Malgun gothic"><SPAN style="LINE-HEIGHT: 5mm; FONT-SIZE: 9pt"><FONT color=#333333>출처 ⓒ 성결신문(<a target="_blank" href="http://www.kehcnews.co.kr/">http://www.kehcnews.co.kr</A>)</FONT></SPAN></FONT></P>]]></description>
			<link>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468</link>
			<dc:creator>이병창</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category><![CDATA[108년차]]></category>
						<category><![CDATA[ 총회]]></category>
						<category><![CDATA[ 항존위원]]></category>
						<category><![CDATA[ 명단]]></category>
						<category><![CDATA[ 자문위원]]></category>
									<guid>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468</guid>
			<dc:date>Mon, 16 Jun 2014 14:55:47 +00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제108년차 총회 항존위원</title>
			<description><![CDATA[<FONT color=#0021b0 size=3 face="Malgun gothic">&nbsp;
<P align=justify><STRONG>고시위원회</STRONG></P>
<P align=justify>임창희(경기) 문교수(서울중앙) 양상규(서울서) 김정봉(인천남) 홍인덕(경기중앙) 주남석(경기서) 김응세(강원서) 박대훈(청주) 서윤동(충서중앙) 허상봉(대전동) 김준호(대전중앙) 원팔연(전주) 김종욱(전남동) 박세훈(전남) 김인식(광주동)</P>
<P align=justify><STRONG>재판위원회</STRONG></P>
<P align=justify>김동운(부산서) 전경진(서울강남) 구금섭(경인) 김호성(대전동)&nbsp;<BR>차윤철(청주) 송영인(전북) 양봉룡(경북서)</P>
<P align=justify><STRONG>기획예결위원회</STRONG></P>
<P align=justify>황충성(서울중앙) 곽장준(서울서) 정덕균(서울북)&nbsp;<BR>정진고(당) 김정식(경남서) 김공열(경기서) 양동수(서울서)</P>
<P align=justify><STRONG>헌법연구위원회</STRONG></P>
<P align=justify>장동옥(인천남) 이성관(경기동) 설재길(청주) 조양남(경북서)&nbsp;<BR>엄기주(서울중앙) 길대식(서울강동) 임근길(전북서)</P>
<P align=justify><STRONG>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STRONG></P>
<P align=justify>김철원(서울강남) 이경환(서울동) 양종원(인천서) 김달영(충남)<BR>고영세(충서중앙) 유재옥(광주) 신현기(부산서)</P>
<P align=justify><STRONG>선거관리위원회</STRONG></P>
<P align=justify>오성택(전북중앙) 설봉식(서울강동) 이승원(인천동) 김현석(대전서)<BR>최명권(경기서) 이필운(충서중앙) 강범구(경기)</P>
<P align=justify><STRONG>신학정책위원회</STRONG></P>
<P align=justify>안용식(경남) 이기용(충서) 김재곤(전주) 유석성(당)<BR>오창근(서울서) 최형진(서울강서) 강환식(대전서)</P>
<P align=justify><STRONG>역사편찬위원회</STRONG></P>
<P align=justify>신영춘(충남) 손경호(서울강남) 임재성(인천서) 허병국(경북)<BR>오명종(전주) 차정열(제주) 황성진(충서)</P>
<P align=justify><STRONG>정보통신위원회</STRONG></P>
<P align=justify>문정섭(서울강서) 성찬용(서울남) 이상진(강원동) 오생락(강원서)<BR>강흥원(서울중앙) 김영식(인천남) 이인형(경북)</P>
<P align=justify><STRONG>교육원</STRONG></P>
<P align=justify>박현모(서울강서) 안성우(서울서) 신춘식(경기남) 한기채(당) 유윤종(당)<BR>민의근(서울서) 김현식(강원서) 김철환(충청) 이진구(대전중앙)<BR>감사-정순출목사(서울북) 구원서 장로(서울중앙)</P>
<P align=justify><STRONG>활천사</STRONG></P>
<P align=justify>김성찬(서울중앙) 정경환(서울남) 조종환(서울강서) 김용운(울산) 김진호(당)&nbsp;가종현(당)<BR>안충순(서울강남) 진상화(부천) 이규진(경인) 문병률(전주) 문길채(대구)&nbsp;<BR>감사- 임석웅 목사(부산서) 천기홍 장로(인천동)</P>
<P align=justify><STRONG>서울신대</STRONG>(11월 9일자) </P>
<P align=justify>감사- 백홍규 목사(경인) 공인회계사 장로 1인 추후 발표</P>
<P align=justify><STRONG>성결원</STRONG></P>
<P align=justify>정택(전남서) 신건일(서울서) 황영복(서울남) 박한주(충북)<BR>한영환(강원동) 임평재(충서) 이시하(충서중앙)<BR>감사- 박찬욱 목사(강원서) 정재민 장로(서울서)</P>
<P align=justify><STRONG>긴급구호</STRONG></P>
<P align=justify>고순화(당, 서울서) 목사-류승동(전주) 이덕한(서울강서) 최일만(서울북) 서봉국(전남중앙) 홍승표(당, 대전동)<BR>서봉전(서울남) 허영호(서울강서) 박광선(경기동) 김진우(경서) 정진고(당)</P>
<P align=justify><STRONG>유지재단</STRONG>(8월 31일자)</P>
<P align=justify>장세욱(경기중앙) 배진구(경서) 박성숙(경남) 구지환(서울북)&nbsp;신세근(인천서)<BR>박원종 목사(전북중앙) 신옥우 장로(전남)</P>
<P align=justify><STRONG>목신원&nbsp;</STRONG> 감사- 이흥식 목사(청주) 권순일 장로(경기중앙)</P>
<P align=justify><STRONG>총회감사 &nbsp;</STRONG>박현식 목사(경기중앙) 김경호 장로(서울서) </P>
<P align=justify><STRONG>감사위원 &nbsp;</STRONG>김명구 장로(서울중앙) 김낙신 장로(서울동), 전문인 장로 1인 추후 추천</P>
<P align=justify><STRONG>헌법 및 제규정 상충조정위원회:</STRONG> 추후 발표</P>
<P align=justify><STRONG>예식서개정위원회:</STRONG> 추후 발표</P>
<P align=justify><STRONG>총회장 자문위원:</STRONG> 이만신 박태희 최건호 이용규&nbsp;신명범 김충룡 이경우 <BR></P>
<DIV class=snsbox>&nbsp;</DIV></FONT>]]></description>
			<link>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467</link>
			<dc:creator>최승리</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467</guid>
			<dc:date>Mon, 16 Jun 2014 13:32:54 +00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속보) 우순태 후보에 대한 고발장 접수, 선관위 조사위원회 구성..</title>
			<description><![CDATA[<p>오늘 5월 12일 선거관리위원회 회의에서 주요한 안건이 다뤄진 것으로 알려졌다.&nbsp;<font color="#fe2419"> 우순태&nbsp;후보자의 선거공고물에 일부 내용이 누락되어 선관위에 고발장이 실명으로 접수되었고,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접수된 고발장을 기초로 사실관계 확인및 조사를 위해 조사위원회를 꾸린 것으로 알려졌다. </font></p><p>&nbsp;</p><p>선거관리위원회의 조사에 교단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귀추가 주목된다. </p><p>&nbsp;</p><p><font color="#003366" size="3" face="Malgun gothic">공식적으로 제108년차 총회 임원 선거 운동이 시작된 첫 날부터&nbsp;</font>매우 유감스러운 소식들이 신촌을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font color="#f10b00">내용인즉슨 오늘 저녁에 교단의 중진들 25명이 모여서 선거를 앞두고 기도회를 개최한다는 것이다</font>. 요즘 유행하는 선전 문구처럼 표현하자면 '기도회라 적고 선거운동이라 읽는다'? 이런 의혹을 받기에 충분하다.</p><p> </p><p>25명 중에 특정 후보들이 패키지로 참석해서 어떤 기도회를 하고, 또 기도회만 할지 모금운동까지 할지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지만, 알려진 바로는 이 모임을 주도하는 인사가 유명한 증경총회장이라고 하는데, 사실 관계의 정확한 확인이 필요하여, 참여했거나 사실확인이&nbsp;가능한 사람은 조속히 내막을 소상히 밝혀야 선거개입 의혹을 벗을 수 있을 것이다.</p><p>&nbsp;</p><p>선거를 앞두고 이런 모임을 잡는 것 자체가 그만큼 수세에 몰렸다는 반증이며, 이런 모임은 참석한 25명에게는 자랑이 될지는 몰라도 제외된 사람들은 그만큼 소외감을 느끼게 하는 하수 중 하수의 전략이다. 둘이 얘기한 것도 새는 판에 25명을 어떻게 단속하려 하는 것인지, 행여나 그중에 녹음이라도 하면 그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는 것인지 참으로 어리석은 짓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p><p>&nbsp;</p><p>정도를 걷지 않으면 백전백패일 뿐이다.</p>]]></description>
			<link>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408</link>
			<dc:creator>최승리</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408</guid>
			<dc:date>Mon, 12 May 2014 18:29:18 +00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정제욱목사 - 성결광장의 질의에 답하다.</title>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 color="#000000">가까운 지인이 내이름이 성결광장에 올랐다고 하여 보니, 성결광장 방제, &nbsp;</font><font color="#0021b0">“선관위 김명기목사의 소속된 지방회는 어딘가?”</font><font color="#000000">&nbsp;라는 제목으로 게시된 글 가운데</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r></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 color="#000000">하늘샘이라는 아이디로</font><font style="line-height: 1.5;" color="#0021b0">&nbsp;</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tyle="line-height: 1.5;" color="#0021b0" size="3"><br></font></p>
<p class="바탕글"><font style="line-height: 1.5;" color="#0021b0" size="3">“기독교성결신문, 251호 4면, 총회임원회 결의 없는 총회장문서 무효 (1) 라는 글에서 글쓴이 정제욱 목사는 김명기를 총회선거관리위원이라고 기고하고 있다. 법학석사라고 하고 교단의 헌법을 설명하고 있는데, 과연 김명기목사의 소속된 지방회는 어딘가? 성결인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서라도 이것부터 답변해 주기 바라외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tyle="line-height: 1.5;" color="#000000" size="3"><br></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 style="line-height: 1.5;" color="#0021b0"></font><font style="line-height: 1.5;" color="#000000">라는 글이 올라와있는 것을 보고 부족한 지식이지만 법학도로서, '하늘샘'이 주장하는 것이 근거에 대한 실체와 교단 헌법사항에 대하여 알지 못하여 선무당 같이 매도할수 있다고 염려됨과 동시에 그가 교단의 목사라고 생각되어 답 글을 하여 부족한 지식이나마 함께 깨우칠까 하는 생각이 들어 이에 답하고자 합니다.&nbsp;</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 color="#000000"></font>&nbsp;</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 color="#000000">먼저 하늘샘이 물으신 것은,&nbsp;</font><font color="#ff3300"><b>김명기 목사가 선관위원이 아니라는 주장을 하는 것</b></font><font color="#000000">으로 판단되며, 그 근거로는 소속 지방회를 탈퇴하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김명기목사는 지방회 탈퇴를 하여 지방회 소속이 아니므로 선관위원의 자격을 상실하였고 이에 항존부서 출입이 불가하니 총회장이 이를 똑바로 집행하라고 하고, 선관위원장에게도 이는 불법이라고 하면서 시정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nbsp;</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이는 선무당이 사람을 잡듯이 본인의 무지는 무시하고 총회장과 선관위원장을 가르치려고 드는 형국이라 여겨집니다.&nbsp;</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r></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 color="#000000">그리고 저에게는 법학석사로서 왜 김명기목사를 총회 선거관리위원이라고 호칭했는지 답변하라고 한 것으로 글을 읽으면서 판단하였습니다. 하늘샘은&nbsp;</font><span style="line-height: 28px; color: rgb(0, 0, 0);">학교 선생(교목)인줄로 아는데 학생들을 지도할때 교과서를 보듯이 교단 헌법책도 들여다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안인데 구태여 성결광장에 김명기목사를 매도하는지 </span><span style="line-height: 28px; color: rgb(0, 0, 0);">&nbsp;궁금합니다.</span></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 color="#000000"></font>&nbsp;</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이 글을 읽으신분들이 계시다면 이러한 사안에 대하여 저의 답변을 확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 color="#000000"></font>&nbsp;</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답변을 하기 전에 성결광장에서 질의를 하였는데 왜 성결네트워크에 답변을 하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개인적으로 익명으로 유령같이 무책임하게 글을 올리고 있는 성결광장 사이트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을 먼저 알립니다.&nbsp;</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r></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 color="#000000">또한 성결광장에서는 지속적이면서도 줄기차게 김명기목사에 대해서 공격을 하고 있는데, </font><span style="line-height: 28px; color: rgb(0, 0, 0);">이를 바로잡고자 하는 제 글에 대해 반박 논리가 궁색하여지거나 자신들에게 불리하다 여기면&nbsp;</span><span style="line-height: 1.5; color: rgb(0, 0, 0);">삭제할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nbsp;</span></font></p>
<p class="바탕글"><span style="line-height: 1.5; color: rgb(0, 0, 0);"><font size="3"><br></font></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line-height: 1.5; color: rgb(0, 0, 0);"><font size="3">또한 성결네트워크를 통하여 답변을 올리지만 저 역시 성결네트워크 회원은 아니기에 성결네트워크에 이글을 게시해 줄 것을 요청하여 게시하게 됨을 또한 알려드립니다.</font></span></p>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 color="#000000"><b><u></u></b></font>&nbsp;</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u>선관위원의 선출에 대하여</u></b></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r></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선관위원은 항존부서의 위원으로서 교단헌법 제75조 1.항존부서 바.에 의하면 그 자격은 "안수15년 이상된 자로서 공천부에서 선출되며 임기는 3년으로 한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대의원으로서"라는 조항이 없기 때문에 총회 대의원이 아니어도 선출되는 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r></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 color="#000000">따라서 김명기 목사는 105년차 총회의 공천부에서 선출되어 총회에 보고되어 임기 3년의 선관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것이며 교단 헌법에서 부여한 직무에&nbsp;</font><span style="line-height: 1.5; color: rgb(0, 0, 0);">따라 선거관리위원으로서 자신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합헌적인 것입니다.</span></font></p>
<p class="바탕글"><span style="line-height: 1.5; color: rgb(0, 0, 0);"><font size="3"><br></font></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line-height: 1.5;"><font color="#0021b0" size="3">오히려 김명기목사의 직무를 방해하는 것이 불법적인 행위인 것으로서 하늘샘은 이를 먼저 숙지할 필요가 있다 할 것입니다.</font></span></p>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 color="#000000"><b><u></u></b></font>&nbsp;</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u>하늘샘이 주장하는 김명기 목사에 대한 지방회 소속에 대하여</u></b></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u><br></u></b></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 color="#000000">하늘샘은 자신의 주장의 글에서 김명기 목사가 지방회를 탈퇴하였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장은 먼저 실체가 없는 주장임을 알려드립니다. 실체가 있다고 주장하려면 김명기목사가&nbsp;</font><font color="#9b014f">지방회를 탈퇴했다는 근거 즉 김명기 목사가 서면으로 사무총회록 등을 첨부하여 지방회를 탈퇴하겠다는 의사를 전남서지방회에 전달한 탈퇴 결의서 등의 문서 근거를 제시해야 합니다</font><font color="#000000">.</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r></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개인적으로 알기로는 현 전남서지방회 임원진들은 성결광장이나 현 총회본부에 우호적인 인사들로 구성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얼마 전 전남서지방회를 탈퇴한 북교동교회 탈퇴 결의서도 불법적으로 유출하여 타 지방회에 제공하고 이를 법원에 제출한 사실도 있으며 성결광장이나 현 총회본부에 비우호적인 인사들에 대해서는 사실도 감추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r></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따라서 하늘샘이나 성결광장 그리고 총회본부에서 김명기 목사가 지방회를 탈퇴한 근거를 확인하려고 하면 &nbsp;전남서지방회에 김명기목사가 지방회에 제출한 서류나 사무총회의 지방회 탈퇴 결의서 등을 구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먼저 성결광장에 올리면 그 탈퇴의 실체로서 판단할 수 있다 할 것이지만 제가 판단하기에는 실체는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김명기 목사는 지방회 탈퇴문서를 지방회에 제출한 적이 없다고 여기기 때문인데 그렇게 여기는 것은 김명기 목사에 대한 탈퇴서를 아직 성결광장이나 총회본부 측이 제시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r></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만약에 있다면 성결광장은 그 동안의 행태로 볼 때 충분히 전남서지방회에서 관련서류를 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실체는 밝히지 않으면서 익명으로 숨어서 공격만 하는 것은 정당한 법 절차가 아니라고 사료되며, 나아가서는 자신의 인격마저 부정하는 비열하고 저속한 행위입니다. 법에서는 실체가 없는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지금이라도 자신의 주장을 설득력 있게 주장하려면 전남서지방회에 문의하셔서 관련 서류를 제공 받아 먼저 제시하기를 바랍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 color="#000000"><u><b></b></u></font>&nbsp;</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u><b>김명기목사가 타지방회로 전출하려고 하는 것에 대하여</b></u></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u><b><br></b></u></font></p>
<p class="바탕글"><span style="line-height: 28px; color: rgb(109, 32, 27);"><font size="3">국가 행정의 경우,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옮기려고 하면 전입지에 가서 전입신고를 하면 자동적으로 전출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font></span></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r></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 color="#000000">우리 교단에서 지방회의 전출과 전입문제에 관한 것은, 지방회 탈퇴와 가입의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nbsp;</font><span style="line-height: 1.5; color: rgb(0, 0, 0);">우리교단의 헌법은 이명증서를 발부받으면 전출이 이루어 지는 것으로 인정하나 현실적으로는 전입하려는 지방회에서 받아 주어야 이명증서를 작성할 수 있기 때문에 전입이 먼저일 것입니다.&nbsp;</span></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r></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또한 교단행정서식 6-3 호에 보면 전입하고자 하는 지방회에 청빙되고 나서 전입된 지방회가 전출된 지방회에 대해서 해당 목사에 대한 서류를 처리하여 줄 것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본다면 먼저 전입이 이루어지면 전출은 행정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본 교단의 행정 체계임을 볼 수있습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 color="#000000"></font>&nbsp;</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따라서 김명기목사가 지방회의 소속을 달리하려고 하면 가입하고자 하는 지방회에 전입 처리를 밟고 나면 현 지방회에서의 전출이 완료되는 것이며 교단 소속교회와 목회자로서의 지위는 변하지 않기 때문에 전입과 전출로 소속지방회를 달리할 수 있으므로 가입하고자 하는 지방회의 의사를 물어보는거나 가입하려는 것은 개인의 자유로서 본 교단헌법에도 합치하다 할 것입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 color="#000000"><b><u></u></b></font>&nbsp;</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u>지방회를 탈퇴하면 선관위원직도 탈퇴되는가에 대하여</u></b></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u><br></u></b></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하늘샘이 주장하는 것은 선관위원으로있는 김명기 목사가 지방회 소속을 달리하거나 지방회 소속이 없으면 선관위원의 자격도 없는 것으로 주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r></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ff3300" size="3">그러나 본 교단헌법에 의하면 이는 무식한 주장입니다. </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r></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이러한 주장의 근거로는 교단 헌법 제68조 2항에 보면 "회기중에 대의원이 유고하거나 선출된 지방회에서 타 지방회로 전출된 때에는 대의원권이 상실된다" 라고 명시되어 있음으로 마치 선관위원인 김명기 목사도 선출된 지방회에서 탈퇴되었다는 전제하에 대의원권이 상실되었으니 선관위원직도 상실된 것이라 예단하여 주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r></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 color="#ff3300">그러나 동 헌법 제68조 4항에 보면</font><font color="#000000"> 대의원권이 상실되었을 때에는 총회 시에 피선된 임원과 모든 위원의 자격도 상실된다. </font><font color="#ff3300"><u>단, 재단이사, 신학대학교 이사, 항존위원, 연합기관에 파송된 위원은 임기까지 자격이 존속한다</u></font><font color="#000000">&nbsp;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재단이사, 신학대학 이사, 항존위원, 연합기관에 파송된 이사들은 대의원권에 의하여 선출되거나 임명된 직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r></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 color="#000000">따라서 항존위원인 선거관리위원회는 </font><font color="#f10b00">총회 대의원권이나 지방회 전출과는 상관없이 이미 105년차 총회에서 선출되어진 것이며</font><font color="#000000"> 헌법이 보장하는 3년간의 임기 동안은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인 것입니다.</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r></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21b0" size="3"><u>그러므로 지방회 전출과 타 지방회의 전입으로 인한 사안이 발생하였다거나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김명기 목사는 항존위원으로 그 임기까지 선거관리위원으로서 자격이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 것입니다.</u></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 color="#000000"></font>&nbsp;</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하늘샘이 제게 요구한 김명기 목사에 대한 질의에 대한 충분한 답변이 되었다고 생각되어지며 성결광장에서 익명으로 &nbsp;숨어서 지방회 전입과 전출 문제로 김명기목사의 선관위원에대한 자격을 시비하고 정확한 근거자료 없이 추정에 의하여 비토하는데 이용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이라 사료되며 더 나아가 교단 헌법에 따라 전남서지방회를 탈퇴하여 타 지방회로 전입하였다 하더라도 선관위원으로서의 자격은 변동이 없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 color="#000000"></font>&nbsp;</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글을 마치면서 성결광장에 실명이 거명되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닌데 저같은 무명 소졸을 얼마 전 소천하신 황대식목사님, 이상훈목사님, 그리고 총회장이신 조일래목사님과 김명기목사님과 함께 성결광장에 이름을 올려주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r></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nbsp; 정제욱 목사</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nbsp;(기독교성결신문 객원 전남주재기자. 국립목포대학교 법학석사)</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00" size="3"><br></font></p>
<p class="바탕글"><font color="#f10b00" size="3"><span style="LINE-HEIGHT: 28px">추신 : 지인이 알려주시기를 김명기 목사에 대한 대의원 자격 문제는 건등산이라는 아이디를 가진 분이 시작했다고 하는데, 그 지인이 말하기를 건등산이 계속 미친 짓거리를 하면 그동안 건등산이 광장에 올렸던 글을 모두 캡처해 놓았는데 교육청과 학교장에게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무사히 학교에서 정년퇴임하고 싶으면 알아서 하라는 말을 꼭 토시하나 빼놓지 말고 전하라고 해서 그대로 적어보았습니다.&nbsp;</span></font></p><font color="#003366" size="3" face="Malgun gothic"></font>]]></description>
			<link>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393</link>
			<dc:creator>이병창</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category><![CDATA[선관위]]></category>
						<category><![CDATA[ 항존위]]></category>
						<category><![CDATA[ 대의원]]></category>
						<category><![CDATA[ 지방회]]></category>
						<category><![CDATA[ 재단이사]]></category>
						<category><![CDATA[ 연합기관]]></category>
						<category><![CDATA[ 파송]]></category>
						<category><![CDATA[ 자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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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Mon, 05 May 2014 10:25:04 +00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긴급기도요청)  성결가족 실종자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title>
			<description><![CDATA[<p><font color="#0021b0" size="3" face="Malgun gothic">여객선 침몰사고로 </font></p><p><font color="#0021b0" size="3" face="Malgun gothic">경기서지방 소속 2개 교회의 </font></p><p><font color="#0021b0">교인과 그 가족 9명이 </font></p><p><font color="#0021b0">현재 실종 상태입니다.</font></p><p><font color="#0021b0">성결가족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font></p>]]></description>
			<link>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371</link>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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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Thu, 17 Apr 2014 10:43:31 +00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세월호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가득하길 삼가 기원합니다</title>
			<description><![CDATA[<font color="#0021b0" size="3" face="Malgun gothic"><!--StartFragment--><p class="바탕글">잠을 자지 못하고</p><p class="바탕글">먹지 못하고, </p><p class="바탕글">살아있음이 미안해서</p><p class="바탕글">견딜 수 없습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어떡합니까</p><p class="바탕글">어찌하면 좋습니까</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어머니의 눈물을</p><p class="바탕글">아버지의 타는 목마름을 보면서 </p><p class="바탕글">기도하고 아파하고 안타까워 하는 것조차</p><p class="바탕글">죄스러워 </p><p class="바탕글">견딜 수 없습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어제부터 </p><p class="바탕글">우리들의 시간은 멈췄습니다.</p><p class="바탕글">부디 살아있어서</p><p class="바탕글">닫혀버린 우리들의 미래를</p><p class="바탕글">열어주소서</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하늘이여</p><p class="바탕글">우리들의 눈물로도 충분하니 비를 참아다오</p><p class="바탕글">바다여</p><p class="바탕글">쓰디쓴 인생으로도 충분하니 바닥을 드러내고 물러가다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하나님이여</p><p class="바탕글">기적을 베풀어주소서</p><p class="바탕글">멈추지 말고 일하소서</p><p class="바탕글">우리의 소망을 들어주소서</p></font>]]></description>
			<link>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370</link>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370</guid>
			<dc:date>Thu, 17 Apr 2014 10:21:11 +00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또다시 성결광장의  언론살인 흑색선전 선거개입이 시작되었다.</title>
			<description><![CDATA[<p><font color="#003366" face="Malgun gothic" size="3">선거철을 맞이하여 또다시 성결광장에 언론살인이 등장했다.</font></p>
<p><font size="3">&nbsp;</font></p>
<p><font size="3">성결광장은 선거때마다 거짓 기사와 언론 호도로 교단의 공분과 비난을 받았는데, 올해도 또 다시 마타도어를 자행하기 시작해 교단을 충격에 빠트리고 있다. 선거 때마다 등장한 익숙한 가명, "일지매", 그 더러운 이름에 숨어서 특정 후보를 비난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이번 선거를 다른 특정 후보에 유리하게 끌고 가려는 사전에 준비된 것임을 미뤄 짐작할 수 있다.</font></p>
<p><font size="3">&nbsp;</font></p>
<p><font size="3"><font color="#ba4b01">"김 목사는 모교회와 통합하는 과정속에서 너무나도 비인간적인 모습이 많이 드러남으로 머리를 들지 못하고 다닌 사람이었다. 그러나,&nbsp;세월은 흐르고, 여러 사람의 기억속에서 그런 것들은 사라졌을 것이다. 모르기는 해도, 미국에 있는 분이 </font><font color="#000000">독을 품으면 아작날 것</font><font color="#ba4b01">이다......</font><span style="line-height: 1.5;">그가 무엇에 씌였는지 모르겠다....&nbsp;</span><span style="line-height: 1.5;"><font color="#ba4b01">박총회장에 뒤이어 교단에서</font><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font color="#000000">막돼먹은 인물로 전락</font><font color="#ba4b01">되었다.</font></span></span><span style="line-height: 1.5; color: rgb(186, 75, 1);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font></p>
<p><font size="3">&nbsp;</font></p>
<p><font size="3">이러한 근거도 없는 유언비어로 특정 후보의 실명을 거명하며&nbsp;<span style="line-height: 1.5;">밑도 끝도 없이</span><span style="line-height: 1.5;">&nbsp;</span><span style="line-height: 1.5;">"아니면 말고~" 식으로 마타도어를 하는 것이 성결광장이다. 이게 우리교단 목회자가 가명으로 언론에 쓸 내용인가? 전후 사정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런 말이 얼마나 당사자에게 큰 상처가 되고, 또 지금까지 피땀흘려 교회를 부흥시킨 성도들을 실망시키는 것인지 경악을 금치 못할 것이다.</span></font></p>
<p><font size="3">&nbsp;</font></p>
<p><font size="3">작년에도 선관위는 성결광장의 논객을 불러 선거법 위반 혐의로 소환 조사한 적이 있다. 일년이 지났건만 변한 것이 없다. 선관위에서는 분명히 이런 점을 감안하여 가중처벌해야 할 것이다.&nbsp;&nbsp;&nbsp;</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본지는 충서지방에 도자기를 들고 다니면서 선거운동을 한 모 후보에 대한 비판 여론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편파 선거 개입 의혹을 불러 일으킬까봐 자중하고 조심하였다. 교단 선거를 진흙탕 싸움으로 몰고가는 성결광장의 가명에 숨은 가면놀이를 규탄하며 즉시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font></p>
<p><font size="3">&nbsp;</font></p>
<p><font size="3">아울러&nbsp;<span style="line-height: 1.5;">선관위에서는&nbsp;</span><span style="line-height: 1.5;">선거 기간 동안 가명으로 특정인을 비난하고 흑색선전하는 자와 그를 방치하는 언론에 대해서는 엄중히 그 책임을 물을 것을 촉구한다.</span></font></p>
<p>&nbsp;</p>]]></description>
			<link>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357</link>
			<dc:creator>최승리</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357</guid>
			<dc:date>Wed, 26 Mar 2014 21:39:19 +00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총회감사 총평, 임기 중 항존부서를 옮기도록 허용하는 공천부가 문제</title>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50 align=center>
<TBODY>
<TR>
<TD style="PADDING-BOTTOM: 13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3px" class=board vAlign=top align=middle><IMG src="http://www.evanholy.com/include/board/upload/410703001.jpg" width=482></TD></TR>
<TR>
<TD style="PADDING-BOTTOM: 24px; LINE-HEIGHT: 180%; PADDING-LEFT: 15px; PADDING-RIGHT: 15px; FONT-SIZE: 14px; PADDING-TOP: 0px" vAlign=top width=520 align=left>&nbsp;<!--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총회 임원회는 지난 3월 12일, 총회본부에서 회의를 갖고 총회 감사로부터 총평을 들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이날 먼저 총회비세입구조변경위원회(위원장 이명섭 목사)의 결과 보고를 들었다. 이 보고에서 기존에는 1700개 교회가 총회비를 납부했지만 경상비 3천만원 이상으로 기준을 상향 조정했기에 300개 교회가 빠져 1400개 교회가 납부하게 된다고 전했다. 새로운 방식대로라면 정직하게 보고한 교회는 덜 내게 되는 구조를 갖게된다고 보고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또한 성결인대회 및 목사안수식이 오는 4월 9일부터 이틀간 수정교회(조일래 목사)에서 진행 될 예정이라는 보고를 받았다. 첫째날은 성결인대회 및 선교 보고대회, 둘째날은 새벽기도회 및 목사안수식을 거행하게 된다. 이 행사의 예산안은 3천만원으로 정했고, 지방회 지원금은 30만원, 개인 부담금은 지난해 3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줄였다. 이날 가운을 지정 업체에서 구입하는 안수 대상자들에게는 정진고 장로(부회계)가 7만원 상당의 스톨을 기증키로 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한편 한국교회연합 보고를 우순태 총무가 하면서 필리핀 사랑의 집짓기 행사를 한국필리핀구호재해연합이 주도해 3월 20일에 하게 된다고 전했다. 1채당 150만원씩 소요되는데, 기성 교단이 100채를 맡게 된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이와함께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그동안 논란을 빚었던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와 총회장과의 논쟁은 선관위가 법과 절차에 따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고, 선관위원장이 실행위에 나와 사과했기에 일단락된 것으로 확인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이외 서해한우리교회 정제욱 목사가 소송을 걸은 문제로 인해 논란이 일어 났다. 이날 이재동 사무국장 대행은 “유지재단 명의로부터 교회로 명의를 돌려 달라고 요구한 사건”이라면서 “서해한우리교회가 사무총회에서 지방회를 탈퇴한다고 결의해 지방회를 탈퇴한 것은 교단 탈퇴한 것이라고 판단해 확인서를 발급한 것”이라고 주장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하지만 이신웅 부총회장은 “지방회를 탈퇴한다고 해서 교단을 탈퇴하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타 교단의 경우 교단을 최대한 떠나지 않도록 하는데, 왜 사무총회에서 지방회만 탈퇴한 교회를 교단 탈퇴로 해석하느냐?”고 반문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바탕글><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14px"><FONT size=3 face="Malgun gothic">이 논란 후 교단법과 사회법을 더 알아보고 연구 후 보고키로 했다. 이 연구 문제는 송무팀에게 맡겨서 처리키로 했다.</FONT></SPAN></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끝으로 총회 감사가 총평 시간에 ‘총회본부 전직원의 순환 보직제’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평신도국장이 사무국장직을 계속 겸직해 고유의 일을 등한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사무국장을 임명해 달라고 요구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한편 총회 감사는 임원들이 출장 신청서에 목적과 인원, 비용을 제출하면 확인 후 결재해 달라고 요구했다. </FONT></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또한 임원들은 출장보고서를 꼭 작성해 달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출장 여비 기준이 없다는 점이 지적됐다. 또 전별금을 퇴직금처럼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지적했고, 장기근속 수당도 맞지 않다고 밝혔다. 덧붙여서 임기 중 항존부서를 옮기도록 허용하는 공천부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FONT></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이번 총회 감사 총평은 제108년차 총회 통상회의에서 보고될 예정이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0><FONT face="Malgun gothic"><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기독교성결신문&nbsp;</SPAN><SPAN style="LINE-HEIGHT: 180%; FONT-SIZE: 14px">2014/03/19</SPAN></FONT></FONT></P><FONT size=3 face="Malgun gothic">&nbsp;<BR></FONT></TD></TR></TBODY></TABLE><FONT color=#003366 face="Malgun gothic"></FONT>]]></description>
			<link>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349</link>
			<dc:creator>강민호</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category><![CDATA[총회 감사]]></category>
						<category><![CDATA[ 선관위]]></category>
						<category><![CDATA[ 항존부서]]></category>
						<category><![CDATA[ 총회본부]]></category>
						<category><![CDATA[ 선거관리위원회]]></category>
						<category><![CDATA[ 임원]]></category>
									<guid>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349</guid>
			<dc:date>Thu, 20 Mar 2014 18:59:26 +00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총회 임원회 선거관리 개입, 선거관리위원장 전격 사임</title>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50 align=center>
<TBODY>
<TR>
<TD style="PADDING-BOTTOM: 13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3px" class=board vAlign=top align=middle><IMG src="http://www.evanholy.com/include/board/upload/4601001.jpg" width=520></TD></TR>
<TR>
<TD style="PADDING-BOTTOM: 24px; LINE-HEIGHT: 180%; PADDING-LEFT: 15px; PADDING-RIGHT: 15px; FONT-SIZE: 14px; PADDING-TOP: 0px" vAlign=top width=520 align=left>&nbsp;<!--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총회 선거관리위원장이 총회장의 공문과 헌법연구위원회의 ‘불법’ 유권해석 연발에 못 이겨 사퇴하는 사건이 벌어져 교단 안팎에 충격을 던져 주고 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임창희 목사(총회 선거관리위원장)는 지난 3월 17일, 총회본부 총회 임원 및 총무 입후보자 등록 접수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격적으로 위원장 직을 사임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하지만 평 선관위원 직은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이번에 전격적으로 사임하게 된 이유는 한국성결신문 지난 3월 8일자 제938호 1면 탑 ‘임원회, 선관위 공고 시정 조치’라는 제목의 기사와 지난 3월 15일자 제939호 1면 ‘논란된 선관위 후보등록 공고 불법 해석’이라는 제목, ‘헌법연구위, 총회장 결재 없는 공고도 불법’이라는 부제목의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았기 때문이다. </FONT></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이날 임창희 위원장은 총회장의 기획 제497호 문서에 대해 “지난 2월 21일자로 한국성결신문에 광고 게재된 ‘제108년차 총회 임원 및 총무 선거 입후보자 등록 공고’에 대하여 총회장이 ‘총회본부 및 총회장 결재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후보자 등록 공고를 냈기에 무효’라는 공문을 하달했다”며 “지난 수년 동안 선거에 관한 등록 공고문은 총회장과 선관위원장이 공동 명의로 게재했지만 총회장은 그 내용에 대해서는 관여하지 않는 구두 결재 사항이었으며, 이번에도 선관위원장은 총회장과 마주 앉아 공고문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고 구두 결재를 받았다”고 주장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또한 헌연위의 유권 해석에 대해 임 위원장은 “선관위가 운영 규정에 의거해 시행하고 있는 선거관리 사항에 대해 헌연위가 유권해석을 내려 버렸다”며 “경서지방회가 질의하자 헌연위가 ‘헌법과 선관위 운영 규정에 문자적으로 규정되지 않은 사항을 시행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유권해석을 내렸다”고 지적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이에 따라 교단의 안녕과 화합을 위해서 헌연위의 유권해석을 존중하고 그 해석을 근거로 제108년차 총회 선거를 관리하기로 결의하고 헌법과 선관위의 운영규정에서 문제가 될 만한 모든 조항에 대해서 유권해석을 요청했다고 밝혔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이에 따라 예전에는 후보자가 등록 서류를 접수할 때, 선관위원들이 서류 심사를 했으나 이번에는 심사하지 않고 아예 모든 서류를 밀봉 하기로 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그 이유는 선관위가 헌연위의 유권해석이 나온 후부터 서류 심사를 하기로 했기 때문이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3 face="Malgun gothic">이날 선관위원들은 투표를 해 설봉식 목사를 선관위원장으로 선출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face="Malgun gothic"><BR><FONT size=3></FONT></FONT></P>
<P class=0><FONT face="Malgun gothic"><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기독교</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성결신문&nbsp;</SPAN><SPAN style="LINE-HEIGHT: 180%; FONT-SIZE: 14px">2014/03/19</SPAN></FONT></FONT></P><FONT size=3 face="Malgun gothic">&nbsp;</FONT><BR></TD></TR></TBODY></TABLE><FONT color=#003366 size=3 face="Malgun gothic"></FONT>]]></description>
			<link>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348</link>
			<dc:creator>강민호</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category><![CDATA[선거관리위원장]]></category>
						<category><![CDATA[ 전격 사임]]></category>
						<category><![CDATA[ 임원회 선거개입]]></category>
						<category><![CDATA[ 유권해석]]></category>
									<guid>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348</guid>
			<dc:date>Thu, 20 Mar 2014 18:52:49 +00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전국장로회 제62회기 3차 실행위원회</title>
			<description><![CDATA[<IMG class=photo alt="" align=top src="http://holynetworknews.com/board/files/2014/03/23/7fe0145ba5592a553b5b09b2ff83c2b8022748.jpg" width=720><BR>
<P align=justify><BR></P>
<P align=justify><FONT face="Malgun gothic">전국장로회 차기 회장 후보로 이진구 장로(서대전교회)가 추천되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Malgun gothic"><BR></FONT></P>
<P align=justify><FONT face="Malgun gothic">전국장로회는 지난 3월 13일 대전 유성 유진호텔에서 제62회기 3차 실행위원회를 열어 차기 회장 후보로 이진구 장로와 부회장 후보 10명, 감사 등을 정기 총회에 공천하기로 했다.</FONT></P><BR><FONT face="Malgun gothic">이날 실행위원회는 200여 명이 참석해 회장 후보 공천에 상당한 관심과 열의를 보였지만 작년과 달리 추천된 후보들이 잇따라 양보하고 자진 사퇴해 격론 없이 조용하게 회장 후보 공천이 마무리됐다.&nbsp;</FONT>
<DIV><BR></DIV>
<DIV><FONT face="Malgun gothic">6개 지역협의회 회장단과 전회장 등으로 구성된 전형위원회는 이진구 장로를 비롯해 정진화 장로(검단우리교회), 강태국 장로(북교동교회), 양봉룡 장로(김천 행복한교회)를 후보로 추천했다. 그러나 정진화, 강태국, 양봉룡 장로가 “장로회의 전통과 발전을 위해 후보직을 사퇴한다”고 신상발언을 해 이진구 장로가 단일후보가 되었다.&nbsp;</FONT></DIV>
<DIV><FONT face="Malgun gothic"><BR></FONT></DIV>
<DIV><FONT face="Malgun gothic">이에 앞서 엄원훈 장로(신성교회)가 작년에 이어 올해 또 회장 후보로 출마할 뜻이 없음을 밝혔다. 장로부회장 공천에는 대의원 수에 따른 안배 문제가 거론되었지만 유재옥 장로(해남내사교회), 장광래 장로(헤브론교회), 노상인 장로(한우리교회), 정진고 장로(신광교회), 윤홍규 장로(부평제일교회), 지종식 장로(수원교회), 임평재 장로(서산교회), 김기홍 장로(장흥제일교회), 오순곤 장로(백합교회), 안재상 장로(부용교회) 등 10명을 공천하는 것으로 일단락됐다.&nbsp;</FONT></DIV>
<DIV><FONT face="Malgun gothic"><BR></FONT></DIV>
<DIV><FONT face="Malgun gothic">진길섭 장로(함열교회)와 김길경 장로(일산교회)는 감사 후보로 공천했다. 이날 공천된 차기 회장과 부회장 후보는 정기 총회에서 재석 과반수 찬성으로 인준받아 선출된다.&nbsp;</FONT></DIV>
<DIV><FONT face="Malgun gothic"><BR></FONT></DIV>
<DIV><FONT face="Malgun gothic">장로실행위원회는 또 대의원 자격을 은퇴 장로까지 확대하는 회칙개정안을 임원회에서 연구해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지난 총회에서 대의원 파송을 시무장로 중에서 선정하도록 개정했지만 명예와 원로장로까지 확대하자는 안이 나온 것이다. 이와 함께 협동장로 7년 이상 활동한 회원을 당연직 실행위원 선정, 임원이 될 수 있는 시무연한 단축 등이 개정안 연구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nbsp;</FONT></DIV>
<DIV><FONT face="Malgun gothic"><BR></FONT></DIV>
<DIV><FONT face="Malgun gothic">한편, 실행위원회의에 앞서 열린 예배 및 세미나는 부회장 강범구 장로의 사회와 부회장 김성호 장로의 기도, 전 회장 박정호 장로의 말씀, 중보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진 세미나에서는 정찬용 한화생명 은퇴연구소장이 ‘당신의 백년을 설계하라’라는 제목으로 노후설계를 주제로 강의했다.</FONT></DIV>
<DIV><BR><FONT face="Malgun gothic"><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nbsp;</SPAN>한국성결신문&nbsp;2014년 03월 19일</FONT></DIV>]]></description>
			<link>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346</link>
			<dc:creator>신길동</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category><![CDATA[전국장로회]]></category>
						<category><![CDATA[ 이진구]]></category>
									<guid>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346</guid>
			<dc:date>Thu, 20 Mar 2014 18:29:40 +00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영등포교회 허성호 목사 담임취임</titl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holynetworknews.com/board/files/2014/01/26/ba9c5385958c65b62248feae5618b684003255.jpg" width="720" align="top" class="photo" alt=""><br><br></p><p style="text-align: justify;"><font face="Malgun gothic">영등포교회 새 담임목사로 허성호 목사가 취임했다.</font></p><p style="text-align: justify;"><font face="Malgun gothic"><br></font></p><p style="text-align: justify;"><font face="Malgun gothic">서울남지방회 영등포교회는 지난 1월 19일 허성호 목사 담임취임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화합과 도약을 다졌다. 치리목사 신익수 목사(서울수정교회)의 집례로 시작된 취임예식은 지방회 부회장 이원호 장로의 기도, 지방회장 황영복 목사의 설교에 이어 담임취임식과 축하의 순서로 진행됐다. </font></p><p style="text-align: justify;"><font face="Malgun gothic">‘행복한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황영복 목사는 “작은 격려가 한 사람이 세우기에 충분하다”면서 “부족한 것을 서로 보충하고 긍휼의 은혜로 서로를 세워주는 행복한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font></p><p style="text-align: justify;"><font face="Malgun gothic"><br></font></p><p style="text-align: justify;"><font face="Malgun gothic">이어진 취임식은 지방회 부회장 김재운 목사의 기도와 담임목사 소개, 서약과 치리권 부여 등으로 이어졌다. 취임하는 허 목사는 “은혜로운 설교와 신자들을 성결한 생활로 인도하는 직분에 충실하겠다”고 서약했다. 교인대표 조등호 장로도 “새 담임을 존경하며 가르침을 따르겠다”며 담임목사와 악수한 뒤 포옹했다. 성도들도 꽃다발을 전달하면서 환영과 성원을 보냈다.</font></p><p style="text-align: justify;"><font face="Malgun gothic"><br></font></p><p style="text-align: justify;"><font face="Malgun gothic">또 총회장 조일래 목사와 전 총회장 전병일 목사, 영등포감찰장 최기성 목사, 전 본지 사장 손재연 장로 등이 권면과 축사를 전했으며, 전 총회장 황대식 목사가 축도했다. 서울신대 신학과 7364동기들과 며느리 조아나 씨도 축가로 담임취임을 축하했다.</font></p><p style="text-align: justify;"><font face="Malgun gothic"><br></font></p><p style="text-align: justify;"><font face="Malgun gothic">이날 취임한 허성호 목사는 “한 영혼을 사랑하고 생명을 살리고 나라와 열방에 영향을 미치는 좋은 교회가 되도록 만들겠다”고 인사했다. </font></p><p style="text-align: justify;"><font face="Malgun gothic"><br></font></p><p style="text-align: justify;"><font face="Malgun gothic">서울신대 신학과, 아세아연합신학대학(석사), 풀러신학교대학원(목회학 박사)을 졸업한 허 목사는 자유의교회와 백마장중앙교회 담임목사를 지냈다. 또 서울강서지방회장과 총회 교육부장, 헌법연구위원, 활천사 후원회장, 필리핀국제성결대후원이사장, 예식서수개정특별위원 등을 지냈으며 현재 총회교육위원장을 맡고 있다.&nbsp;</font></p><p style="text-align: justify;"><font face="Malgun gothic"><br></font></p><p style="text-align: justify;"><font face="Malgun gothic"><span style="line-height: 5mm; font-size: 9pt;"><font color="#333333">ⓒ 성결신문&nbsp;</font></span><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 font-size: 8pt; letter-spacing: -0.3px; line-height: 1.5;">[933호] 2014년 01월 22일</span></font></p><font color="#0021b0" face="Malgun gothic" size="3"></font>]]></description>
			<link>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255</link>
			<dc:creator>김정석</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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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Sun, 26 Jan 2014 00:33:36 +00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법인 사무총장에 송윤기 전 총무 선임  / 사회복지법인 복지재단 이사회</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6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tbody><tr><td class="view_r" id="articleBody"><img src="http://holynetworknews.com/board/files/2014/01/15/9a0ea71663341c3cf24fd6e40ecf5436203729.jpg" width="171" align="left" class="photo" alt=""><p align="justify"><span style="line-height: 1.5;"><font face="Malgun gothic">사회복지법인 기독교대한성결교회복지재단(이사장 조이철 목사)은 지난 12월 29일 이사회를 열고 법인 사무국 사무총장에 송윤기 전 총무를 선임키로 결의했다.</font></span></p><p align="justify"><font face="Malgun gothic"><br></font></p><p align="justify"><font face="Malgun gothic">이날 이사회는 교단 산하 노인요양시설인 성결원이 최근 정관 개정을 통해 요양원뿐만 아니라 은퇴관 운영이 가능해짐에 따라 이를 추진할 새로운 인력이 필요하다는 요구를 받아들여 법인 사무총장 직책을 신설하고 송윤기 전 총무를 선임키로 했다. </font></p><p align="justify"><font face="Malgun gothic"><br></font></p><p align="justify"><font face="Malgun gothic">재단 관계자는 성결원의 운영 영역이 확대되기 위해서는 여론 형성과 예산 확보 등 교단 전체의 관심이 절실하기에 송윤기 전 총무가 적임자라고 추천받아 선임했다고 밝혔다. 송 전 총무도 이에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font></p><p align="justify"><font face="Malgun gothic"><br></font></p><p align="justify"><font face="Malgun gothic">또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새로운 법인 실장에 고광진 목사(천안제일교회)를 위촉했으며, 4인 소위원회(조이철, 정경환 함용철, 김복은 이사)를 조직하고 차기 이사회 때 승인받기로 의견을 모았다. </font></p></td></tr><tr><td height="20"></td></tr></tbody></table><font color="#003366" face="Malgun gothic" size="3"></font>]]></description>
			<link>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223</link>
			<dc:creator>이병창</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223</guid>
			<dc:date>Wed, 15 Jan 2014 20:38:05 +00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순교자특별위원회, 강호빈 선교사 순교자 지정 심의</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img src="http://holynetworknews.com/board/files/2013/12/13/7cc14722ab479a358f73e6a4bd98c608052105.jpg" width="650" align="top" class="photo" alt=""><br><br></p><p align="justify">순교자 지정을 심의하기 위한 순교자특별위원회 첫 번째 회의가 열렸다. </p><p align="justify"><br></p><p align="justify">순교자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성찬 목사)는 지난 11월 15일 총회본부에서 첫 회의를 열고 고 강호빈 선교사의 순교 여부를 심의키로 했다. </p><p align="justify"><br></p><p align="justify">강호빈 선교사는 2012년 중국 옌볜에서 사역하던 중 미심쩍은 사고로 순직했다. </p><p align="justify"><br></p><p align="justify">이날 위원들은 강호빈 선교사가 당했던 독침사건에 이은 버스사고 사건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순교자 선정규정에 부합한지 여부를 전문위원을 통해 연구하기로 했다. </p><p align="justify"><br></p><p align="justify">강호빈 선교사는 지난해 유가족이 해외선교위원회로 순교자 지정 심의를 신청했으며, 해선위에서 총회 임원회로 안건을 상정해 관련 부서인 역사편찬위원회로 이관되어 논의되었다. 하지만 교단에 순교자 선정 규정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지난 총회에서 순교자 선정규정을 마련한 후 순교자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이번에 첫 모임을 연 것이다. </p><p align="justify"><br>이날 위원들은 순교자 선정규정을 기초로 교단 순교자와 순직자를 분류하는데 명확한 결론을 내릴 수 있도록 교회역사전문가 등으로 전문위원과 조사위원을 임명해 면밀한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전문위원으로는 박명수 교수(서울신대)가, 조사위원으로는 박문수 교수(서울신대)와 해외선교위원회 부위원장 류광열 목사를 위촉했다.</p><p align="justify"><br></p><p align="justify">위원회는 내년 1월 말까지 강호빈 선교사의 사고에 대한 조사결과를 보고받은 후 무기명 비밀투표를 통해 순교자 지정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또 순교자특별위원회는 강호빈 선교사 이외에도 교단의 숨은 순교자들을 재조명하는 조사와 연구도 진행할 계획이다. </p><p align="justify"><br></p><p align="justify">위원장 김성찬 목사는 “순교자 선정 결정은 전례로 남기 때문에 매우 엄격하게 조사하여 신중한 결론을 내려야 한다”면서 “조사위원들의 철저한 조사와 역사적 판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p><p align="justify">한편, ‘순교자 선정 규정’은 순교자에 대한 정의와 선정조건, 절차, 심의기구, 포상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순교자는 ‘실제로 죽임을 당한 사실’이 있어야 하며, ‘죽음이 기독교 복음증거와 연결될 것’, ‘기독교 증오세력에 의해 초래된 것’, ‘기독교의 신앙과 진리를 옹호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수용한 것’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p><p align="justify"><br></p><p align="justify">교단 순교자로 선정되면, 제1차 연도에 총회 차원에서 추모행사를 진행하게 되며 유가족에게는 총회의 결의에 따라 포상이 주어지고, 순교자에게는 ‘교단 순교자’ 증서나 메달이 수여된다.</p><p align="justify"><br></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hansi-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2.0pt;">ⓒ 한국성결신문</span></p><font color="#0021b0" face="Malgun gothic" size="3"></font>]]></description>
			<link>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151</link>
			<dc:creator>강민호</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151</guid>
			<dc:date>Fri, 13 Dec 2013 05:21:41 +00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유석성 총장, 연세경영자상 수상</titl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holynetworknews.com/board/files/2013/12/13/6cb5b1ad620a87a14889726300bf9f99051320.jpg" width="650" align="top" class="photo" alt=""><br><br></p><p>서울신학대학교 유석성 총장이 2013 자랑스러운 연세경영자상을 수상했다. </p><p><br></p><p>유석성 총장은 지난 12월 5일 조선호텔에서 열린 연세경영자상 시상식에서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총동문회가 선정한 올해의 ‘연세 경영자상’을 받았다. 대학 총장이 연세경영자상을 수상한 것은 36년만이다. 1977년 시상식에서 김준철 청주대 총장이 수상한 이후 근래에 들어선 유 총장이 처음이다. </p><p><br></p><p>지금까지 이 상은 두산그룹 회장, 한글과컴퓨터, 한국야쿠르트, 오뚜기 대표이사 등 주로 기업 경영인들이 수상해 왔으며 신학대학 총장의 수상은 이례적이다. 짧은 기간에 서울신학대학교를 최고 신학대학교로 발전시키는 혁신적인 경영 가치를 높이 평가 받은 것이다. </p><p><br></p><p>유석성 총장은 시상식에서 “사람이 하는 모든 일에 경영이 필요한데, 연세경영자상을 수상하게 돼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더 잘하라고 상을 주신 것으로 알고 비전경영, 가치경영, 신뢰경경, 변혁적 경영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p><p><br></p><p>신(信)과 의(義)의 경영원칙을 가지고 있는 유 총장은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는 원칙에 따라 학교를 경영하고 있다”면서 “세상을 다스려 백성을 구하고(경세제민), 나라를 다스려 세상을 구제하는(경국제세) 경영을 하겠다”고 말했다. </p><p><br></p><p>연세경영자상은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 총동창회(회장 윤은기)가 매년 혁신적인 경영 마인드로 한국경제발전과 선진화에 기여한 인물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p><p><br></p><p>2010년 9월 총장에 취임한 유 총장은 스팩 쌓기 등 취업 위주의 교육과 경쟁 위주의 대학풍토에서도 인문학 강좌와 봉사 과목 필수화 등 지성과 영성, 덕성의 조화된 교육을 실시해 2013년 대한민국 참교육대상 등을 수상했다.</p><p><br></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hansi-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2.0pt;">ⓒ 한국성결신문</span></p><font color="#0021b0" face="Malgun gothic" size="3"></font>]]></description>
			<link>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150</link>
			<dc:creator>강민호</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holynetworknews.com/board/?r=home&amp;m=bbs&amp;bid=churchshort&amp;uid=150</guid>
			<dc:date>Fri, 13 Dec 2013 05:13:54 +00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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