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땐 가난한게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new
날짜 : 2026.04.01 10:58 / 댓글 :
간밤에 삭신이 쑤셔 너무도 힘든 밤을 보냈다. 귀촌하고 10년이 넘도록 두어번 감기에 걸린..
|
봄비 내리는 밤에 엉뚱한 기도
날짜 : 2026.03.30 13:18 / 댓글 :
죽을 고비를 몇번 넘기면서 체험한 것이지만..
|
매주 복권을 사는 남자
날짜 : 2026.03.28 22:57 / 댓글 :
|
왜 외로울 거라 생각하시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이다.
날짜 : 2026.03.27 11:42 / 댓글 :
|
참고서보단 교과서적으로 살려하지만
날짜 : 2026.03.25 12:02 / 댓글 :
|
호미질 체질
날짜 : 2026.03.23 11:12 / 댓글 :
|
치매 예방 방법
날짜 : 2026.03.21 23:42 / 댓글 :
우리에게는 많은 교훈적으로 행하고 나서야 할 일들이 많지만 답습하는 과정은 때로는..
|
春分에 부는 바람
날짜 : 2026.03.20 10:46 / 댓글 :
|
나를 너무 사랑하기에 외로워진다.
날짜 : 2026.03.19 11:58 / 댓글 :
|
바지락 죽 한사발
날짜 : 2026.03.18 11:05 / 댓글 :
여긴 아직 겨울이 끝난 건 아니지만(4월에도 폭설이 내린일이 종종있기에) 올 겨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