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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담임목사 청빙? 담임목사 채용?
날짜 : 2025.11.13 06:21 / 댓글 : 0  
    
000 교회가 담임목사 청빙공고를 또 냈다.지난 번 청빙공고로 청빙절차가 종결된 줄 알았더니 이번에 또 청빙공고를 내는 것을 보고 이상하여 알아보니 문제가 생겨서 다시 뽑기로 했단다. (내 말이 아니라 어떤 사람의 말이다)
헌법 전면 개정은 교단의 사활이 걸린 일-지금 당장 하지 않으면 안될 일
날짜 : 2025.09.15 07:28 / 댓글 : 0  
    
우리교단에 드디어 헌법전면개정을 위한 준비위원회가 꾸려졌다.헌법 전면 개정이란 말도 부족할 정도로 헌법을 새롭게 마련해야 한다. 120주년에 시간을 제한하지 말고 교단의 방향과 내용과 가치와 비전을 법으로 구현하고 이를 담보할 수 있는 헌법을 이번에 반드시 꾸려야 한다. 여기에 교단의 사활이 걸렸다...
한국교회 연합회의 성명서에 대한 하나의 생각
날짜 : 2025.07.23 05:43 / 댓글 : 0  
    
한국교회총연합회가 채해병 특검이 김장환 이영훈 목사와 교회시설을 압수수색한 것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는지 오늘 오전에 우리교단 안성우 총회장이 문자를 보내왔다. 이런 성명서를 발표한 한교총도, 이런 성명서를 퍼나른 안성우 총회장과 문창극 총무도 모두 제정신이 아니다. 유감이다. 성명서를 작성한 한국교회총연합회..
낙선사례
날짜 : 2025.06.23 08:48 / 댓글 : 0  
    
한국성결신문에 광고로 실린 김원천 목사의 낙선사례를 진심으로 다시 읽어봅니다. 171표 vs. 512표로 나타난 대의원들의 생각은 무엇일까요?
예산안 협찬에 대하여
날짜 : 2025.06.22 06:25 / 댓글 : 0  
    
서울신대의 마녀사냥은 실패로 끝났다. 책임져라
날짜 : 2025.06.05 02:02 / 댓글 : 0  
    
서울신대의 마녀사냥은 실패로 끝났다
이대위는 비판받아 마땅하다
날짜 : 2025.05.26 08:39 / 댓글 : 0  
    
이대위는 비판받아도 할 말이 없다.이대위가 가장 잘못한 것은 익명과 가명으로 이대위의 입장을 유포한 것이다. 이대위는 이단을 축출할 임무가 있다. 이단은 거짓의 영, 미혹의 영, 참소하는 자의 영이다. 마귀는 거짓의 영, 즉 가면을 쓰고 위장을 하고 거룩한 척 하고..
잔인한 서울신대- 박교수 조사 후 충격으로 병원신세
날짜 : 2025.05.23 00:36 / 댓글 : 0  
    
서울신대의 과도한 조사 중에 결국 박모 교수는 병원신세를 지게 되었다.  
이대위원장 한선호 목사는 불법을 즉각 중단하고 자중하라
날짜 : 2025.05.22 16:03 / 댓글 : 0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 한선호 목사의 도를 넘는 언론플레이에 교단안팎의 우려가 가중되고 있다. 대부분의 성결가족은 다음과 같은 생각으로 일련의 사태와 이대위원장을 바라본다고 판단된다.이대위에서 유신진화론을 이단으로 규정할 수 있다고 본다.이대위에서 박모교수를 이..
두번째 준비서면제출-총회재판위원회 소환결의효력정지가처분신청(서울중앙지법
날짜 : 2024.07.06 09:34 / 댓글 : 0  
    
스스로를 신이라 생각하여 무엇이든지 해도 되고 그 행한 일에 일말의 꺼리낌도 없는 모습을 봅니다. 그러나 인간의 세상에서는 그런 행동은 종교를 빙자한 폭력집단에 불과합니다.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