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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거진천 사거용인(生居鎭川死去龍仁)?
- 별난농부의 변명
- 주저리 주저리
- 비가 내리니 별것이 다 후회스럽다.
- 왜 그렇게 살어?
- ◈조만식 선생 추모식과 오늘의 목사 장로들
- 사람 냄새가 전연 나지 않는 비인간화(比人
-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은 언제였을까?
- 햇볕은 눈부시지만 바람은 차갑다.
- 악질적으로 오래 사는 길
- ◈오늘도 살아있는 것을 감사한다.
- 무념의 곳으로 가는 열차에 몸을 실고 긴
- 역풍(逆風)과 순풍(順風)
- 페루는 너무 멀고 Varanasi 정도라면
- 고향에서 노후를 보내고 죽을 거라는 결심
- 내년에 다시 본다는 보장이 없다
- 아랫목 타령
- '사람꼴'을 잘 못보는 체질
- 촌 법
- 나는 여지껏 '걸맞게' 살아보질 못했다.
- 배추밭의 벌레를 잡으며
- ◈오 헬프 미!
- 낙엽이 지면 센티해지는 성격
- 이틀간의 침묵
- 아직도 건재하다는 사실에 놀라는 사람들이
- 달 한번 못보고 추석이 지나간다.
- ◈쓴맛을 아는 자만이 단맛을 안다.
- 내 삶의 갈무리를 제대로 하고픈 생각뿐이다
- 추석 명절 전날 보름달 보긴 글렀는가?
- ◈감사할 일이 쌓인 것을 감사한다.
- 대합조개
- 시골에 정착하지 못하는 이유.
- 예전엔 벌초밭이란 게 있었지!
- '마음이 천 리면 지척도 천리'
- 나이 칠십을 넘기고 제대로 대접받으며 사는
- 나일 먹은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은
- 이젠 진짜 가을인가 보다.
- 가능하면 오늘은 열심히 살 생각이다.
- 가을로 가는 길목에서
- 남의 콧구멍으로 숨쉬며 살아온 생애
- 길거리 음식이 그리운 것은?
- 뱀과 여자는 가을에 조심해야 한다
- ◈기독교대한성결교단은 나의 전부다,
- 풀은 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
- 추억의 주머니를 만지작거리며
- ◈끝없는 재판. 끝없는 감사
- 愛之重之
- 출발점에서 점점 멀어져 가고 있을 때
- ◈내가 부자인 것을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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