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연안부두
Yes: Stand out of my sunlight.
날짜 : 2020.12.16 10:02 / 댓글 : 0  
    
흥미로운 시대에 살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한 사람
날짜 : 2020.12.15 10:16 / 댓글 : 0  
    
새벽 5시30분이면 집을 나서야 한다. 여름철이라면 해가 중천에 떴겠지만 겨울철은 아직 컴컴하다. 꼭두새벽에 이게 뭐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이제 인력소개소에서도 날 알아보는 사람이 많다. 일당 13만원을 주고 인부를 데려오는데 대게는 외국인을 선호하지만 매일 만원 이상 더 준다는 소문이 났는지 나를 따라 오..
겨울바람 찬바람에 울고가는 저 기러기
날짜 : 2020.12.14 11:38 / 댓글 : 0  
    
풍우대작할 때와 물결 일어날 때에
날짜 : 2020.12.13 11:58 / 댓글 : 0  
    
오늘밤 서울 근교엔 폭설이 내린다는데....
날짜 : 2020.12.12 11:21 / 댓글 : 0  
    
널(棺)을 부여잡고 울어 줄 친구 하나 있으면
날짜 : 2020.12.11 11:25 / 댓글 : 0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 먹제?
날짜 : 2020.12.10 10:29 / 댓글 : 0  
    
겨울 추위는 몸은 얼게하지만 마음까진 아니다.
날짜 : 2020.12.09 10:34 / 댓글 : 0  
    
요즘 김장하는 집들이 많다. 예전 내가 어렸을 시절에 김장하는 날은 잔칫날이었다. 1..
나는 이 밤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
날짜 : 2020.12.08 10:19 / 댓글 : 0  
    
교실에서 배우지 못한 철학
날짜 : 2020.12.07 11:05 / 댓글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