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념의 곳으로 가는 열차에 몸을 실고 긴 잠을 자고싶다.
날짜 : 2026.10.12 06:48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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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풍(逆風)과 순풍(順風)
날짜 : 2026.10.10 23:13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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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는 너무 멀고 Varanasi 정도라면 도전해볼만 하다.
날짜 : 2026.10.10 10:55 / 댓글 :
요즘 한창 고구마를 캐는데 주로 베트남 아줌마들이다. 하루에 8만원 정도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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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서 노후를 보내고 죽을 거라는 결심
날짜 : 2026.10.09 11:39 / 댓글 :
한 땐, 내가 죽으면 여섯명이 관을 옮길 때 꽤나 죽을 맛일 거라고 낄낄거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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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다시 본다는 보장이 없다
날짜 : 2026.10.07 23:39 / 댓글 :
눈부신 가을 아침이다. 들녁은 이미 벼가 익어 타작하는 광경이 펼쳐지고 은행나무도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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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목 타령
날짜 : 2026.10.06 22:54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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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꼴'을 잘 못보는 체질
날짜 : 2026.10.05 23:15 / 댓글 :
벌써 시월로 접어 들었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줄 몰랐다고 한탄한다.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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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 법
날짜 : 2026.10.05 00:19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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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지껏 '걸맞게' 살아보질 못했다.
날짜 : 2026.10.03 23:37 / 댓글 :
시골에 정착하면서 달라진 것 중에 하나는 만나는 대상이다. 과거엔 대한민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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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밭의 벌레를 잡으며
날짜 : 2026.10.02 23:31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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