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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부두
초복(初伏) 소고
날짜 : 2026.07.14 22:18 / 댓글 : 0  
    
큰비가 내릴 거라는데 비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다.
날짜 : 2026.07.14 11:10 / 댓글 : 0  
    
나도 한 때는 무쇠덩이도 삼킬 수 있을 것만 같았던 시절이 있었다.
날짜 : 2026.07.13 11:29 / 댓글 : 0  
    
여름꽃들이 자태를 뽑내고 있다. 지난달까지 그렇게 화사하던 꽃들이 지고 여름꽃들이..
37도의 불볕 더위속에 주저리 주저리
날짜 : 2026.07.12 08:45 / 댓글 : 0  
    
이제 갓 돌이 지난 것 같은 아이가 계단을 내려오는데 누가 시킨 것도 아닐텐데 엉덩이를 뒤..
이 땅의 모든 목회자들에게 촌스런 삶을 권장해 보고 싶다.
날짜 : 2026.07.09 22:57 / 댓글 : 0  
    
세상을 살다보면, 앞뒤를 분간할 수 없이 흑암(黑暗)의 밤을 지날 때, 그 정처와..
그 흔한 우산 하나없이 장마철을 보내지만
날짜 : 2026.07.08 23:06 / 댓글 : 0  
    
나에게 30cm는 거의 암벽타기 수준이다.
날짜 : 2026.07.07 23:59 / 댓글 : 0  
    
천막치고 출발한 인생치곤
날짜 : 2026.07.06 22:55 / 댓글 : 0  
    
장마시작 부터 요란하다.
날짜 : 2026.07.05 23:09 / 댓글 : 0  
    
오랜 가믐끝에 내리는 비에 땅이 스펀치가 되어 간다.
날짜 : 2026.07.04 22:28 / 댓글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