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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부두
하나가 마음에 들면 하나가 마음에 걸린다.
날짜 : 2017.02.08 19:39 / 댓글 : 0  
    
堂狗三年 吠風月
날짜 : 2017.02.07 21:21 / 댓글 : 0  
    
태산이 그렇게 높은 산인가?
날짜 : 2017.02.06 19:50 / 댓글 : 0  
    
봄이 오는 길목에 서서
날짜 : 2017.02.05 19:50 / 댓글 : 0  
    
나부터 ‘꼰대짓’을 하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날짜 : 2017.02.04 18:41 / 댓글 : 0  
    
그냥 농사꾼의 심정으로 살아야겠다.
날짜 : 2017.02.03 18:50 / 댓글 : 0  
    
자전거 패달을 밟지 않으면 넘어질까봐
날짜 : 2017.02.02 19:43 / 댓글 : 0  
    
밀물 떄 노를 젓지 않으면 고독을 벗어날 수가 없다
날짜 : 2017.02.01 19:42 / 댓글 : 0  
    
마음위에 불을 더하지 말고 다만 귓전을 스치는 바람으로 여겨라
날짜 : 2017.01.31 19:33 / 댓글 : 0  
    
비의 탱고
날짜 : 2017.01.30 19:14 / 댓글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