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寒 끝에 陽春
날짜 : 2014.01.20 17:22 / 댓글 :
|
自畵像 그리기
날짜 : 2014.01.19 19:41 / 댓글 :
|
2014년 날마다 세수하기
날짜 : 2014.01.17 20:11 / 댓글 :
홀리팜 명견 비글이는 숫캐인데도 소변을 앉아서 본다. 의당 숫컷들은 서서 영역 표시를 하는게 보통인 데, 이 녀석은 그렇게 훈련을 시켜도 다리를 들줄 모른다. 처음 몇번을 시도해 보았지만 개성대로 살라고 허락하고 말았다. 하긴 요즘은 사내도 소변을 볼 때 ..
|
혼자라서 외로운게 아니다.
날짜 : 2014.01.16 19:59 / 댓글 :
모처럼 봄날같은 기운이 감도는 날이지만 오늘은 일체 일할 ..
|
작은 행복
날짜 : 2014.01.15 21:30 / 댓글 :
|
목공(木公)과 달빛의 데이트
날짜 : 2014.01.13 19:36 / 댓글 :
아침 일곱시도 되기 전 견공들이 자지러지듯 짖어대는 소리에 잠에서 깨었다. 이른 아침에 내 집에 올 사람은 한사람뿐이다. 늘 가깝게 지내며 여러모로 도와주는 황등 형님이다. 잠결에 커피 한 잔을 대접하니..
|
주일밤이 깊어 간다.
날짜 : 2014.01.12 19:34 / 댓글 :
|
때를 따라 돕는 은혜
날짜 : 2014.01.09 20:04 / 댓글 :
|
coastline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아무나 할 수 있다.
날짜 : 2014.01.08 19:35 / 댓글 :
|
늦바람
날짜 : 2014.01.07 22:13 / 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