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혹독하더라도 봄을 이기진 못한다.
날짜 : 2026.01.20 11:06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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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번주가 고비인가?
날짜 : 2026.01.19 08:47 / 댓글 :
새벽녁에 창문을 열고 보니 눈빨이 날린다. 예보상으로는 오전중에 그친다고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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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설교는 청중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의 조합(combinati
날짜 : 2026.01.18 06:06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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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속에 사는 노인들
날짜 : 2026.01.17 10:11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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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리가 없는 적막한 시골
날짜 : 2026.01.16 11:56 / 댓글 :
내가 봐도 내 모숩이 많이 변했다. 예전엔 구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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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벵이 구르는 재주
날짜 : 2026.01.15 12:11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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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천적(?)으로 치열하게 삶을 살아 보질 못했다.
날짜 : 2026.01.14 09:55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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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네임 이즈 불한당(不汗黨)
날짜 : 2026.01.13 11:25 / 댓글 :
엊그제 신혼생활을 시작한 것 같은 데, 내년 1월이면 결혼 50주년이 된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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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의 정초한파’(正初寒波)
날짜 : 2026.01.12 12:50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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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만천원
날짜 : 2026.01.11 07:39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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