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밖은 위험해!’
날짜 : 2026.01.10 09:40 / 댓글 :
|
세상이 복잡해지고 인간관계에 난기류(turbulent air)가 생기는
날짜 : 2026.01.09 10:33 / 댓글 :
예전에 필자의 어린 시절 초등학교 미술 시간, 처음 보았던 크레파스&nb..
|
순전히 주님의 은혜
날짜 : 2026.01.08 10:44 / 댓글 :
|
겨울이기에 춥고 인간 군상에 섞여 살기에 더 추위를 느낀다.
날짜 : 2026.01.07 10:57 / 댓글 :
나는 성경을 읽으면서 한사람에 대한 애증 관계를 피력하는 바울의 심정에 꼿혀 한동..
|
땡감과 무기인(無棄人).
날짜 : 2026.01.06 11:53 / 댓글 :
|
소한 추위는 꿔다라도 한다는데....
날짜 : 2026.01.05 11:02 / 댓글 :
|
신년 첫주 예배를 다녀와서
날짜 : 2026.01.04 11:11 / 댓글 :
공정 하나가 끝날 때마다 느끼는 감정이 다르다. 남들이 보면 벌써 막바지에 이르렀느냐고 할..
|
혼잡한 서울에서 어떻게 사는가?
날짜 : 2026.01.03 12:32 / 댓글 :
현장소장이 진지한 표정으로 '사장님은 무슨 재미로 세상을 사는지'를 묻는다. 사람..
|
내가 참을 수 있는 한계점을 오르내리는 강추위
날짜 : 2026.01.02 10:56 / 댓글 :
가끔 성경적 인물을 연구하다 늙어서도 식탐이 전혀 줄지 않았던 이삭을 생각한다. 에서에게 ..
|
홍해를 가른 모세보다 더 위대한 사람
날짜 : 2026.01.01 10:27 / 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