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노는 법에 익숙해지는게 좋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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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26.04.17 13:41 / 댓글 :
친하게 지내던 몇안되는 친구가 또 죽었다. 직년에 구강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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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자리
날짜 : 2026.04.15 12:12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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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
날짜 : 2026.04.13 22:51 / 댓글 :
형색이 일용잡부만도 못하니 처음 현장을 찾는 사람들은 나에게 책임자가 누군지를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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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걸 다 훔쳐간다.
날짜 : 2026.04.11 23:10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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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소리 들리는 쓸쓸한 바닷가에
날짜 : 2026.04.11 11:51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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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로 가는 이유
날짜 : 2026.04.09 22:01 / 댓글 :
다니엘서 6:10절에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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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요일 아침 어둑해진 하늘을 바라보며
날짜 : 2026.04.08 23:11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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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피는지 지는지
날짜 : 2026.04.07 11:56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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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시간이 없어서 죽지 못한다.
날짜 : 2026.04.06 13:57 / 댓글 :
청명에는 부지깽이와 같이 생명을 다한 나무를 꽂아도 다시 살아 난다는 뜻으로 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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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종을 오랫동안 동네 마을회관에 머무르게 하는 건 불충이다.
날짜 : 2026.04.05 13:34 / 댓글 :
오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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