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연안부두
숨고르기가 필요한 시점 new
날짜 : 2026.07.24 21:41 / 댓글 : 0  
    
첫눈내리기 전에 샤갈의 눈내리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날짜 : 2026.07.24 06:02 / 댓글 : 0  
    
나는 참으로 어벙한 사람이다. 어벙이란 말은 '똑똑하지 못하고 멍청하다'는 뜻인데..
대서(大暑)와 코감기
날짜 : 2026.07.23 11:50 / 댓글 : 0  
    
은퇴하면 고향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
날짜 : 2026.07.22 08:35 / 댓글 : 0  
    
오늘 신축공사 현장으로 인부들을 불러 도로 포장을 하려는데 새벽부터 한바탕 장맛비..
준비된 노후는 설레임이라고 했던가?
날짜 : 2026.07.21 08:35 / 댓글 : 0  
    
허정(虛靜)
날짜 : 2026.07.20 11:20 / 댓글 : 0  
    
"저 건너편에는 많은 것이 있다!"
날짜 : 2026.07.19 04:24 / 댓글 : 0  
    
 
비오는 날 허풍선(虛風扇)을 떨어 본다.
날짜 : 2026.07.18 02:28 / 댓글 : 0  
    
지금은 촌노가 다되었지만 나도 한 때는 그런대로 봐줄만 했었다. 멋대가리없단 소린..
내 초임지였던 지명을 따 曰雲亭이라 명명하고자 한다.
날짜 : 2026.07.16 23:10 / 댓글 : 0  
    
나만 빼고 다들 잘 사는 것 같다.
날짜 : 2026.07.15 23:44 / 댓글 : 0  
    
내 절친중에 하나는 남에게 피해를 끼치진 않지만 절대 자기의 것을 나누려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