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커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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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25.03.31 00:52 / 댓글 :
나무와 사람은 넘어져봐야 그 크기를 알 수 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도 “좋은 친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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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이루지 못한 봉황은 닭보다도 못한 법이다"
날짜 : 2025.03.30 03:02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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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행복한 여인도, 매우 행복한 국가도 역사를 가지지 못한다
날짜 : 2025.03.28 22:37 / 댓글 :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오늘도 옷고름 씹어 가며 산 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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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날짜 : 2025.03.27 22:54 / 댓글 :
허수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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錦江에서의 하루
날짜 : 2025.03.26 22:26 / 댓글 :
錦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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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가 곱게 피어나는 정원의 아침
날짜 : 2025.03.25 22:31 / 댓글 :
3월의 단상(斷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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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정착하려면 아웃사이더(outsider)가 되는게 신상에 유익하다?
날짜 : 2025.03.24 22:39 / 댓글 :
안개가 자욱하다. 안개라기 보단 여우비가 내린단 말이 옳을 것 같은 날씨이다. 오늘같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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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금질은 모든 강한 것들이 가진 스펙(specification)이다.
날짜 : 2025.03.23 22:57 / 댓글 :
요즘 가상화폐의 열기에 너도 나도 뛰어 든 사람들이 요즘 쪽박을 차게 되었다고 하고,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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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잊혀질 존재이기 때문에
날짜 : 2025.03.23 04:57 / 댓글 :
내가 자주 지나는 길목에 몇구의 묘가 있는 데, 어느 해부터인가 묘가 묵기 시작했다. 봉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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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같은 노후생활를 원하는가?
날짜 : 2025.03.22 12:00 / 댓글 :
'늙을수록 더욱 씩씩하고, 궁할수록 굳세야 한다(老當益壯, 窮當益堅).' 마원(馬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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