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ㆍ혼자노는 법에 익숙해지는게 좋을듯 싶다. new
- ㆍ명당자리
- ㆍ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
- ㆍ별 걸 다 훔쳐간다.
- ㆍ파도소리 들리는 쓸쓸한 바닷가에
- ㆍ서해로 가는 이유
- ㆍ우요일 아침 어둑해진 하늘을 바라보며
- ㆍ벚꽃이 피는지 지는지
- ㆍ◈ 나를 참 교육시키는 아내
- ㆍ난 시간이 없어서 죽지 못한다.
- ㆍ주의 종을 오랫동안 동네 마을회관에 머무르게 하는 건 불충이다.
- ㆍ◈골절상 입지 않은 것을 감사한다.
- ㆍ봄비내리는 어둠을 뚫고 일터로 향하는 사람들
- ㆍ"남들도 다 하니까” 생각하며 무작정 쫓아가면 공허함만 남는다.
- ㆍ이럴 땐 가난한게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 ㆍ봄비 내리는 밤에 엉뚱한 기도
- ㆍ매주 복권을 사는 남자
- ㆍ왜 외로울 거라 생각하시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이다.
- ㆍ참고서보단 교과서적으로 살려하지만
- ㆍ호미질 체질
- ㆍ치매 예방 방법
- ㆍ春分에 부는 바람
- ㆍ◈모험과 감탄으로 살아온 것을 감사한다.
- ㆍ나를 너무 사랑하기에 외로워진다.
- ㆍ반려견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