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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언론 정화 운동(모금 계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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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SEUNGPYO |
161600 |
2015.04.09 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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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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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87005 |
2013.11.30 0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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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네트워크] 리뉴얼 홈페이지에 오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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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85356 |
2013.11.18 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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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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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初伏)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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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185 |
2026.07.14 2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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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비가 내릴 거라는데 비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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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159 |
2026.07.14 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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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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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 때는 무쇠덩이도 삼킬 수 있을 것만 같았던 시절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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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192 |
2026.07.13 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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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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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도의 불볕 더위속에 주저리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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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176 |
2026.07.12 0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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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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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하는 것을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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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훈 |
120 |
2026.07.11 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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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신문 정치면 을 보지 않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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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훈 |
121 |
2026.07.11 0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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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모든 목회자들에게 촌스런 삶을 권장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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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214 |
2026.07.09 2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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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흔한 우산 하나없이 장마철을 보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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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228 |
2026.07.08 2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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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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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도둑이 있을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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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훈 |
152 |
2026.07.08 0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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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가롯 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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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훈 |
129 |
2026.07.08 0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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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30cm는 거의 암벽타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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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228 |
2026.07.07 2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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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치고 출발한 인생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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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239 |
2026.07.06 2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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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시작 부터 요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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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231 |
2026.07.05 2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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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분을 받지 않았으면 좋았을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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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훈 |
152 |
2026.07.05 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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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가믐끝에 내리는 비에 땅이 스펀치가 되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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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235 |
2026.07.04 2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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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까지 240분 교회까진 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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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237 |
2026.07.04 0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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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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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인 지금, 나의 시간이 많은 것을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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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훈 |
166 |
2026.07.03 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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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 교육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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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267 |
2026.07.03 0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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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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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전성기는 언제쯤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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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247 |
2026.07.02 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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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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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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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훈 |
160 |
2026.07.01 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