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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언론 정화 운동(모금 계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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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SEUNGPYO |
144280 |
2015.04.09 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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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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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65880 |
2013.11.30 0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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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네트워크] 리뉴얼 홈페이지에 오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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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64099 |
2013.11.18 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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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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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보면 인생은 후회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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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521 |
2026.01.25 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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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제일 좋은 날인 것을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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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훈 |
156 |
2026.01.24 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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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십 평생 봄이 안온 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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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509 |
2026.01.24 1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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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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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를 대동하라는데 鄭씨 성가진 목사가 어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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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429 |
2026.01.23 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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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과거도, 미래도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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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훈 |
195 |
2026.01.23 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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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사흘전까진 수고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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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489 |
2026.01.22 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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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23년 귀촌 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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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470 |
2026.01.21 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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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장이 만가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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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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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0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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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혹독하더라도 봄을 이기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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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412 |
2026.01.20 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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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번주가 고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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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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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0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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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설교는 청중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의 조합(combi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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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451 |
2026.01.18 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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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속에 사는 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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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432 |
2026.01.17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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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리가 없는 적막한 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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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401 |
2026.01.16 1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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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벵이 구르는 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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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415 |
2026.01.15 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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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천적(?)으로 치열하게 삶을 살아 보질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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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474 |
2026.01.14 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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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네임 이즈 불한당(不汗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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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479 |
2026.01.13 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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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의 정초한파’(正初寒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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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427 |
2026.01.12 1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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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만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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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433 |
2026.01.11 0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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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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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밖은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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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426 |
2026.01.10 0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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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복잡해지고 인간관계에 난기류(turbulent air)가 생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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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열 |
589 |
2026.01.09 1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