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단 언론 정화 운동(모금 계좌 안내)
|
HONGSEUNGPYO |
161603 |
2015.04.09 10:31 |
|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관리자 |
187008 |
2013.11.30 03:55 |
|
[성결네트워크] 리뉴얼 홈페이지에 오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
관리자 |
185357 |
2013.11.18 14:17 |
|
8592
|
◈오늘 또 하루 사는 것을 감사한다.
new
|
김승훈 |
11 |
2026.07.25 09:02 |
|
8591
|
숨고르기가 필요한 시점
new
|
정삼열 |
24 |
2026.07.24 21:41 |
|
8590
|
첫눈내리기 전에 샤갈의 눈내리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
정삼열 |
40 |
2026.07.24 06:02 |
|
8589
|
300만원보다
|
오형칠 |
16 |
2026.07.24 02:00 |
|
8588
|
한국여권
|
오형칠 |
13 |
2026.07.24 01:58 |
|
8587
|
어디 사세요
|
오형칠 |
13 |
2026.07.24 01:57 |
|
8586
|
대서(大暑)와 코감기
|
정삼열 |
66 |
2026.07.23 11:50 |
|
8585
|
교단 헌법 무시한 ‘무서류 이명’ 행태, - 서울제일지방회와 전남동지방회
|
최요한 |
200 |
2026.07.23 00:35 |
|
8584
|
은퇴하면 고향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
|
정삼열 |
95 |
2026.07.22 08:35 |
|
8583
|
◈비한다면, 신선놀음인 것을 감사한다.
|
김승훈 |
55 |
2026.07.21 11:11 |
|
8582
|
준비된 노후는 설레임이라고 했던가?
|
정삼열 |
115 |
2026.07.21 08:35 |
|
8581
|
허정(虛靜)
|
정삼열 |
131 |
2026.07.20 11:20 |
|
8580
|
◈미지의 미래를 감사한다.
|
김승훈 |
89 |
2026.07.19 12:50 |
|
8579
|
◈약고 영악한 사람들, 약고 영악한 사람들
|
김승훈 |
91 |
2026.07.19 08:29 |
|
8578
|
"저 건너편에는 많은 것이 있다!"
|
정삼열 |
145 |
2026.07.19 04:24 |
|
8577
|
비오는 날 허풍선(虛風扇)을 떨어 본다.
|
정삼열 |
174 |
2026.07.18 02:28 |
|
8576
|
내 초임지였던 지명을 따 曰雲亭이라 명명하고자 한다.
|
정삼열 |
177 |
2026.07.16 23:10 |
|
8575
|
◈망중한(忙中閑 忙中閒)
|
김승훈 |
112 |
2026.07.16 05:26 |
|
8574
|
나만 빼고 다들 잘 사는 것 같다.
|
정삼열 |
179 |
2026.07.15 23:44 |
|
8573
|
◈이것을 감사한다.
|
김승훈 |
104 |
2026.07.15 08:46 |